612peace평화 그 그리움으로174(서울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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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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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2.11.14
 
이름없는공연 6월12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74-서울시청광장
http://yegie.com/612peace/page_01.htm
수많은 사람들이 국민주권을 상기시키며
그것을 지키고 바로잡기위해 거리로 나섰던 날.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촛불.
촛불은 한때 이기적 자기권리주장에 수단으로 추락하기도 했지만
이제 다시 원래대로
어둠을 밝히기위한 갈망의 힘으로 돌아왔습니다.
6월11일 이날은 저녁에 들어서며 폭우가 솓아졌지만
그 빗속에서도
촛불을 계속 밝히기위해 하나하나 다시 거리로 나온 사람들.
시청광장을 둘러 촛불을 밝히고 그것을 지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우리의 평화 그리기도
그 일백칩실나흐렛날
한 개 더 그 촛불을 밝히기위해
그 광장에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