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평화 그 그리움으로325(춘천마임축제에서의 공연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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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전 그 가을을 살았던 이들이 꿈꾸었던 100년후에도 부그럽지 않을 삶을 향한 시간과의 만남 1895년가을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6.2
 
이름없는공연 5월23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25-
http://yegie.com/523peace/page_01.htm    
1895년가을 춘천마임축제3부작, 그 무대를 준비하며
 
축제에 도시에 우리는 망령처럼 눈물한점 찍으러 떠납니다.
함께할 생존의 사람이 없어 한적하지만
그래도 같이할 이름모를넋들을 따라 삶의 여정
그 막바지의 한순간을 인간세에서 동행 합니다.
유희나 호기심으로 다가올 관객이 없는
한적한 그리움의 공간을 기다리며.
무관심이 오히려 감사한 이승에서 .
 
축제가 열리는 극장까페 테라스.3일간 그날그날의 모든 공연이 끝나는 시간
마지막무대로 영상을 비추며 그앞에 복합공간에서 님들과 지난가을의 나를 만날 준비를 마칩니다.
그리고 그가을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의 얘기를
평화 그 그리움으로 그 325일째날 또하나의 시작을 준비합니다
2011.05.22. 07:54
2011년 6월 2일 목요일오전 12: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