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평화 그 그리움으로322-투표,그리고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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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4.28
 
이름없는공연 4월27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투표,그리고 민주주의.
http://yegie.com/427peace/page_01.htm  
 
민주의 이름으로 정부를 만들고 대의정치를 의뢰하는 제도를 택하고 삽니다..
그리고 선거를 통해서 투표하고 민의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렇게 투표를 통해서 밝혀지는 민의가 옳은 것인가 아름다운 것인가 의문 가져봅니다.
민의의 역행이 선일 수도 있으며 대의정치자가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것이
아름답고 정의롭고 소외없고 파괴없고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과 일치하는가?
평화는 그 민의의 하나하나가 그런 일을 진실로 갈망하는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꿈꿔봅니다.
그리하여 옳지 않은 일 ,인간이 그려야 할 착한 세상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 민의가 되기를.
한 지방자치 단체장의 보궐선거가 진행되는 어느 도시에서
투표 그리고 인간이 행하는 민주주의를 바라봅니다.
2011년 4월 29일 금요일오전 9:5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