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묵상처-길위의신부서각전시회(이름없는공연)2011.4.23-25

3dpray001.jpg
3dpray001.jpg

3dpray002.jpg
3dpray002.jpg

3dpray003.jpg
3dpray003.jpg

3dpray004.jpg
3dpray004.jpg

3dpray005.jpg
3dpray005.jpg

3dpray006.jpg
3dpray006.jpg

3dpray007.jpg
3dpray007.jpg

3dpray008.jpg
3dpray008.jpg

3dpray009.jpg
3dpray009.jpg

3dpray010.jpg
3dpray010.jpg

3dpray011.jpg
3dpray011.jpg

3dpray012.jpg
3dpray012.jpg

3dpray013.jpg
3dpray013.jpg

3dpray014.jpg
3dpray014.jpg

3dpray015.jpg
3dpray015.jpg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 Prev ]      [ Next ]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4.26

 

이름없는공연 4월23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21-길위의신부 서각전시회
그리고 3일간의 묵상처
http://yegie.com/423peace/page_01.htm
http://yegie.com/3dpray/page_01.htm
길 위의 신부라 불리우신 한 노신부 님이 260여일동안 명동성당에서 기도를 가지시며
묵상하신 70개의 서각전시회.
사제조차 마음대로 기도할 수 없는 들머리와 성모동산에서의 아픔을 교회에 대한 희망으로 달래시며
서투른 서각가의 모습으로 기도를 대신하여 파고 깎은 시절이 평화유랑보다 대추리보다 용산 보다 더 슬프고
고독하고 아름답게 정동 작은 갤러리 3면벽을 채웠습니다.
수난주간 강에서 돌아와 부활을 맞는3일간,이름 없는 공연은 이 아늑한 공간을 3일간의 묵상처로 택하고
아름다운 분들 곁에서 묵상했습니다.
260일 수 없이 되뇌이며 쓰고깍은 그 얘기를 그저 3일간 14처를 걷듯 따라 적고 읽으며 걸어보는 것으로
흉내 내는 부족함.
간혹 인사하고 간혹 말씀들으며 머물다 가는 귀한 사람들 그리고 인연의 아름다움을 부럽듯 바라보며
그 곁에서 스치며 만들어온 길 위의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행동을 기억해봅니다..
3일간의 묵상처..길 위의 신부 서각전시회..
평화 그리움으로 그 3백21일째공연으로 시작하여 3일간
이 모진이기의 세상한편에서 사람들이 만드는 사랑을 바라보며 배웁니다.
2011년 4월 26일 화요일오후 1: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