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의정부꿈이있는땅)200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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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photo오꾸다마사시 playphoto나창진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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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20.3.5
 
이름 없는 공연 3월13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의정부 꿈이 있는 땅
http://yegie.com/313peace/page_01.htm
광주에서 올라온 나창진님이 오꾸다마사시님 님과의 평화여정에 이틀간 합류하는
평화 그리기 157 158일의 일정
그 첫날은
의정부 녹양역에서 만나 꿈이 있는 땅으로 갑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준비하고 나눠온 작업을 다시 모아서 한편의 평화공연을 만듭니다.
세사람이 모이니 두 사람보다 더 깊고 커집니다.
꿈이 있는 땅, 외롭지만 서로의 아픔을 돌보고 달래며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가족분들.
그저 문득 이렇게 그분들을 생각하며 다가와
조그마한 얘기를 제안하고
그분들은 귀중히 숨죽여 바라보아주시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혜어집니다.
소개나 말보다는 그저 그렇게 한편의 작업으로
이렇게 넷이 어려운 시간을 내어 모여서
그림처럼 평화를 전하고
돌아옵니다.
 
자주 가고 싶은데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가서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말보다는 행동으로
그 소외의 이변에서 들꽃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할 텐데..
 
후이넘의 기억 중
귀향을 결심하던 그 순간의 나레이션이
슬픈 용기를 다시금 일깨워주고
오꾸다님의 비누방울과
나창진님의 풍경소리와
예플러의 종이꽃밭이..
꿈이 있는 이 땅에서 이렇게..
일백쉰 일곱 날째 평화 그리기를 가득 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