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인천창영동)200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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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3.5
 
 
이름없는공연 3월7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창영동
http://yegie.com/307peace/page_01.htm
산업도로건설로부터 120년살며 가꿔온 마을을 지키시는 분들과..
 
인천 창영동
강제적인 산업도로공사로 부셔져 갈 120년 옹기종기 가꾸며 살아온 아름다운 마을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
그분들이 그냥 그저 삶의 역사를 보존키위해서 투쟁하고 있는 곳.
아름답던 마을길과 텃밭을 무자비하게 가로질러 박살낸 그곳에
마을 노인 분들이 텐트를 치고 모닥불에 몸녹히며 지키고 있었습니다.
 
오꾸다마사시님과 함께 파람의 인물하나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그와 함께 이름없이 찾아다녀보는 평화 그리움
그 첫번째날.
창영동 그리고 동인천 배다리 중앙시장까지..
거닐며 예쁜 나무 그림담아놓은 마을 주차장 옆에 잠시 멈춰
지움으로부터 지키고픈 꿈과 실천을 평화롭게 공연합니다.
농성장을 지키시던 분들 그리고 신부님 그리고 기억과 새로움의 풍경 공방식구들
함께 잠시 쉼처럼 다가와 바라봐주시고  
시간은 그렇게 꿈이 됩니다.
366일 모든 날을 하루하루 평화로 메꿔나가고픈 작업.
평화 그리기 그 일백쉰 닷셋째날.
(2008년3월7일 이름없는공연 평화 그 그리움으로 작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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