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그리움으로(2007.2.23원주 원동성당)223peace51

223peace001.jpg
223peace001.jpg

223peace002.jpg
223peace002.jpg

223peace003.jpg
223peace003.jpg

223peace004.jpg
223peace004.jpg

223peace005.jpg
223peace005.jpg

223peace006.jpg
223peace006.jpg

223peace007.jpg
223peace007.jpg

223peace008.jpg
223peace008.jpg

223peace009.jpg
223peace009.jpg

223peace010.jpg
223peace010.jpg

223peace011.jpg
223peace011.jpg

223peace012.jpg
223peace012.jpg

223peace013.jpg
223peace013.jpg

223peace014.jpg
223peace014.jpg

223peace015.jpg
223peace015.jpg


Page:   1  2 

[ Prev ]      [ Next ]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2.19

 

이름없는공연 2월23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원동성당에서 원주역까지
http://yegie.com/223peace/page_01.htm
 
2007년2월23일 평화그리기 그 51일째는 원주원동성당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원동성당에서 원주역까지.30년전 평화의 그 길목에서
해방신학이 남미를 휩쓸었던 한 시절
세상과 분리되었던 사제들이
독재와 반민주의 세상에서
정의구현이란 이름으로 거리로 나왔습니다.
그 처절한 판단과 용기가
다시 어떻게 재생될지 아니면
이제는 추억으로만  희구될지 알 수 없으나
오늘도 이 세상한구석에선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나아닌 세상의 행복을 위해서
가난하고 핍박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사랑을 얘기하는 분들은 있습니다.
 
원주대교구의 여러 역사적 현장이 모여있는 원동성당에서
원주역까지 한 주교의 양심을 찬미하여
거리를 함께 걸었던 그 길을 다시 걸어봅니다.
그리고 그 아름 다웁고 순수했던
그리운 사람들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벌써 30년이 넘어 흘렀습니다.
 
그리고 그 귀한 불꽃이 피었던 성지는
그저 70년대 민주화운동과도 깊은 관련이 있는  건물이라는
안내문 한귀절 만이 적혀 있었습니다.   
2011년 2월 23일 수요일오후 3: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