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평화,그그리움으로308-튀니지 그리고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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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2.19

 

이름없는공연 2월22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튀니지 그리고 리비아
http://yegie.com/222peace/page_01.htm
 
북아프리카 그리고 중동에 재스민 향기타고 흐르는 희망향한 피와 눈물.
몇 사람과 그들을 추종하는 인간의 부질없는 욕심이
아직도 인간세상을 서글픈 종의 삶의 모습으로 추락시키고
공존을 모르는 망각의 이기심이 가녀린 존재들의 눈물을 먹고
짓밟음의 쾌락으로 국가를 조형합니다.
아름답고 고귀한 용기로 이 봄에 님들이 들려주시는 얘기.
조금은 더 나은 세상 만들고 싶어서 모진 어려움 이겨 내고
목숨바쳐 이루려는 민주와 인권 그리고 빼앗음과 찬탈없는
자유공존의 세상 만들기 꿈.
동빙고동 이태원동.. 남산길 찾아 걸어 오르며 님들이 가슴에 들고 가던
자유의 깃발을 찾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장미 한 송이들고 서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우매한 찬탈자들에게 말씀 전합니다.
 
우리가 말하려는 것은 오직
평화에게 기회를 달라는 겁니다 하고
2011년 2월 23일 수요일오후 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