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평화 그 그리움으로224(대학동,관악촛불)

1209peace01.jpg
1209peace01.jpg

1209peace02.jpg
1209peace02.jpg

1209peace03.jpg
1209peace03.jpg

1209peace04.jpg
1209peace04.jpg

1209peace05.jpg
1209peace05.jpg

1209peace06.jpg
1209peace06.jpg

1209peace07.jpg
1209peace07.jpg

1209peace08.jpg
1209peace08.jpg

1209peace09.jpg
1209peace09.jpg

1209peace10.jpg
1209peace10.jpg

1209peace11.jpg
1209peace11.jpg

1209peace12.jpg
1209peace12.jpg

1209peace13.jpg
1209peace13.jpg

1209peace14.jpg
1209peace14.jpg

1209peace15.jpg
1209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평화,그 그리움으로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관악촛불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7
 
이름없는공연 12월9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24-대학동,관악촛불
http://yegie.com/1209peace/page_01.htm
그해 9월 신림4거리에서의 첫만남,
그리고 이후 대학동거리에서 다시 함께하는 관악촛불님들과의 평화그리기.
예플러의 공연과 준비해간 촛불순례영상을 거리에 비추며 별음자리표님도 함께하여
그려보던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꿈,
2011년 12월 7일 수요일오후 4:57:46
 ...................
2008년겨울,거리영상에 담은 자막대본.
 
국가권력으로부터 단 한명이라도 찬탈되는 국민이 있다면
그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주인들이
이기심과 무감각한 편의주의에 물들어
자신만생각하며 무심히 살아간다면
찬탈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용기를 갖고 거리로 나선 사람들의 행동으로
역사는 그나마 퇴화와 추락을 정지시킬수 있을 겁니다.
너무 강해서 너무 교활해서 인식못하는 사람들 속에서
인간이 가진 아름다움과 양심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않고 깨어있는 이들이
광장에 나서서 촛불을 켜듭니다.
그리고 이 시기 이 곳에서 우리가 공존하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무엇을 행해야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하며
그리고 생각만큼의 시작만으로라도 행동하고자 거리로 나섭니다.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그리고 평화 그 그리움으로
2008.12.04.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