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peace평화 그 그리움으로132(서울 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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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1.13
1월12일(2008년) 평화 그 그리움으로-동교동기찻길
2011년1월..작은 용산 두리반으로 이름지어져서 마지막 남은 이야기의 그 길
3년전인 2008년.1월12일의 평화 그리기는 그곳에서 공연되었습니다.
 
동교동을 지나 모래내로 가로질러가던 경의선기찻길.
그 철길이 철거되고 경의선 홍대입구역사와 복선전철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의선 통근열차의 추억을 뒤로 하고
홍대 올라가는 길 기찻길 옆에 앉아 한잔 술을 나누던 건널목도
경의선 복선 전철 곁을 장식할 장식부지로 모두 공사가 한창입니다.
통일을 결정하고 나서 시작된 이 공사는 
이 길을 이어 통일의 기차가 이제 화물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을 나르며 개성 신의주거쳐 유럽까지 이어지겟지만
그래도 철거라는 이름 벽에 낙서처럼 적고
사람들의 고귀한 추억을 굳이 지우며
하나하나 부셔져가는 건물과 가옥들의 모습은 쓸쓸합니다.
평화 그리기 132일째 이제 남은 날은 233일입니다. 하고
http://yegie.com/112peace/page_01.htm
2011년 1월 12일 수요일오후 8: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