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117(2007인사동)길바닥평화행동

1127peac01.jpg
1127peac01.jpg

1127peac02.jpg
1127peac02.jpg

1127peac03.jpg
1127peac03.jpg

1127peac04.jpg
1127peac04.jpg

1127peac05.jpg
1127peac05.jpg

1127peac06.jpg
1127peac06.jpg

1127peac07.jpg
1127peac07.jpg

1127peac08.jpg
1127peac08.jpg

1127peac09.jpg
1127peac09.jpg

1127peac10.jpg
1127peac10.jpg

1127peac11.jpg
1127peac11.jpg

1127peac12.jpg
1127peac12.jpg

1127peac13.jpg
1127peac13.jpg

1127peac14.jpg
1127peac14.jpg

1127peac15.jpg
1127peac15.jpg


Page:   1  2  3 

[ Prev ]      [ Next ]

playphoto한창호 playphoto김은정 playphoto김진수
playphoto온앤오프 playphoto별음자리표
앗살람알라이쿰 미안해요..처절히  존재하는평화를향해   살람알라이쿰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0.11.28
이름없는공연 11월27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17-
http://yegie.com/1127peace/page_01.htm
1127평화 그리움으로(남인사 마당,길바닥평화행동)2007-117
 
지난번 만남에서 이번 화요일 길바닥평화행동에 나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 노래에 맞춰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같이 연습미팅을 하진 못했지만
곁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문래동 연습실에 모여
별음자리표가 노래를 불러준다는 전제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꼭 오셔서 공연의 중심이 되어주셧으면합니다.
이곳 작업게시판에 동행하지 않으시므로
작업의 준비와 진행과정을 모르시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듯이
그래도 이렇게 혹시나 들리실까 몰라서
기록합니다.
공연은 1895년가을의 노벨을 도입부로 해서
112년전 적었던 창의통문을 대신한
순화된(?)창의문을 읽으며 시작됩니다.
그리고 별음자리표의 길바닥평화행동에서의 라이브
총을 내려와
살기 위하여 두 곡을 이어부름을 배경으로
도라 니진 그리고 솔문의 춤사위가 이어집니다.
오늘이 몇 번째 길바닥평화행동날인지?
예전엔 그것도 세면서 했는데
요즘은 모르겠군요.
그 아름다운 분들과 동행하며
놓지 않음을 가르쳐 주었던 그분들 앞에서
평화 그 그리움으로 일백 열일곱째날은
귀하게 다가온 몇사람과 같이 준비하여
거리로 나섭니다.
2007.11.27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