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peace 평화 그 그리움으로116(2007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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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0.11.28
 
 
1125peace 문래동에서 평화주간을 시작하며 일백열여섯째날..
그저 이 시기 이 세상,인간이 살아가며 생각하고 행하고 있는 삶의 흐름 한편에서
인간이라는 이유로 감래하고 의식가져야할 사죄의 책임과 평화를 향한 의무로
함께하기로 찾아온 한분 ,그가 작업하며 사는 동네 한 귀퉁이서 낯설고 무심한
남모를 평화를 제안합니다.
우리가 다니며 보고온 평화의 해체,무심하고 무의식하여 세상곳곳에 생겨나는 눈물과 희생.
인간이 저지르는 자연의 파괴와 뭍생명의 삶에 대한 무심한 학살과 찬탈의 얘기들.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오후 5: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