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평화,그 그리움으로363(이름없는공연)아라뱃길,평교,김포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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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0.11.28

1122평화,그 그리움으로 준비하며..

오늘 22일은 준비한대로
지난19일 1부에 이어 경인운하 2부로
평화 그 그리움으로 363일째 공연,
김포터미널과 굴포 평교다리 지역에서
공연합니다.
함꼐하실 분 있을까 기다렸으나 아무도 신청하신 분 없어
평화 그리기 366부작 마지막에서 네번째 공연인 이날마져도
홀로 갑니다.
이제 평화 그 그리움으로 366부연작도
12월에 3회만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작업에 동행하며 같이할 사람을 찾고 기다리는 시간도
며칠남지 않았습니다.
2006년부터 지난 5년간 360여회의 평화 그 그리움으로에
한번이라도 같이해주셨던 분들
이 마지막 남은 공연에서
다시 만나
우리가 꿈꾼 평화의 얘기를 같이 마무리 지어보았으면 하면서
기다립니다.
이름없는공연은 이번주
오늘 경인운하공연에 이어
내일 23일 수요시위 준비하는 곳에서의 흰저고리나비
27일 일요일 팔당두물머리생명평화미사를 전후해서
이별에서 를 공연하며
이 작업에도 동행하실 분의 함꼐하고 싶다는 신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1.11.2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