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1.16 강릉경포대)1116peac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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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0.11.21
 
이름없는공연 11월16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4-경포대
http://yegie.com/1116peace/page_01.htm
1116평화 그 그리움으로(경포대)2006-14
 
2006년11월 침략전쟁과 파병 대추리 새만금 등등의 얘기를 담고 평화 그 그리움의 피켓과 사진들 안고
이곳저곳을 순례하며 이 당과 바다에 얘기를 내려놓던 날.
사람들 속에서,혹은 사람들 밖에서 홀로 걸으며 공연 안에 담아온 공연을 통해 만나온 넋들을
동무로 새기며 망망대해에 띄우는 등잔조각배처럼 여행을 시작하던 날.
평화 그리기 삼백 예순 여섯 날을 정하고 기다리며 못만나며 홀로 떠나온 그 열 여섯 번째 날,
강릉 경포호에서 몇십년의 세월 전 그 앞에 섰던 나의 시간과
다시 수백 년 전 이곳에 살았을 누군가를 그려보며
그와 화두를 맞추어 평등평화세상에 대한 꿈을 이어보던 시간.
경포 다섯 개의 달 얘기를 되새기며 그중 벗의 눈에 비치이는 달을 잃은 네 개의 달 얘기를
신관동팔경의 얘기로 구상하며
경포대 아랫 마당에 세워둔 허튼 풍류의 역사기억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반하여
생각하는 경포건너 저편 초당 오누이의 슬픈 꿈.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오후 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