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평화 그 그리움으로222 (인천 동암역지하도)antimb경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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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antimb경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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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0.11.21

 

이름없는공연 11월15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22- 동암역,antimb경인연대
http://yegie.com/1115peace/page_01.htm
1115평화 그 그리움으로(동암역,antimb경인연대)2008-222
비오는날 동암역지하보도에서 경인연대와 함꼐한 평화그리기 222일째날|
지난주 낯설게 다가가 옆에서 바라보면서
하얀새 접어놓고 돌아왔던 동암역.
서로 수줍어 얘기조차 나누지못한 안타까움을
온라인으로 따스하게 전해주신 경인연대님들 뵈러
다시 토요일 기다려 그리로 갑니다.
비가 내려서 동암역 광장에 놓아두던 이젤과 전시물들을
역옆 지하도로안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전시물아래 하나씩 빨간 잎새로 감싸서 만든 촛불컵.
마치 귀중한 날 선물을 준비하는 가족처럼
소중히 하나하나 가지런히 장식하며 그렇게
거리한구석 음침하고 지저분하기만 하던 지하인도는
진실과 삶,존재의 바른방식을 얘기나누는 아름다운 갤러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차한잔 나눠드리며
희망을 적어보는 서명대.
사람들 우산을쓰고 오가며 잠시 어둠속에서 촛불밝혀
그 글들을 읽습니다.
곰곰히 혹은 쓸쓸히
간혹은 처음접하는 모르던 사실에 분노도 하며
시민들은 그렇게 거리에서 만나는 이들의 제안 앞에서
나 아닌 우리의 낯선 아픔을 만납니다.
함꼐 종이새를 접어주시는 분들.
그 날개에 염원도 적고
촛불곁에 한마리씩 가져다 놓으니
아름다운세상 향한 그리움 그리는
함꼐하는 조그마한 공연이 됩니다.
미로를 빠져나오는 빛의 길처럼
이날 우리가 서있던 자리는
날이 어두워질수록 차츰 밝아져 갔습니다.
정말 조용히
그리고 소중하고 절실한 가슴담아
의지롭게 정오부터 저녁까지
그 곳을 지키시며
이 흐린세상 향한에 귀한 희망 만들어 쥐어주시는 분들.
그 아름다움에 가을비처럼 촉촉히 젖어
평화 그리기 그 222일째날을 지냅니다.
2008.11.16. 11:02
끝짱
만나뵈서 너무 반가워씁니다.......두분의 아름다운 모습 빛을발하더군요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바랍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구여 08.11.16 11:26
민주공화국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주에도 꼭 뵙고 싶습니다 08.11.16 11:41
옳타
정말 아름다운 광경을 오래토록 간직 하고픈 마음입니다.
경인연대 님들은 몰론 선녀처럼 깨끗하고 신성한 학을 접어주시는 님의 모습은 넘 평화롭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의연하고 당당한 님들을 대하니 절로 힘이 납니다.
사문을 쓰시듯 알찬 후기까지 글로 남겨주신 예기_예플러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ㅎㅎ^^ 08.11.16 15:00
또하나의 소원
아깝다...쫌만 더 있었으면 종이학 천사를 만났수 있었는데....^^* 08.11.17 01:53
보장
그날~~오랫동안 함께 하지 못하여 송구합니다...
종이학! 항상 함께하는 모임이기를 바랍니다...꾸벅... 08.11.17 11:15
답글
씨박정부
저도 끛까지 자리하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담주에 뵈어용 종이학 형광색 매우 이뿌던데요? new 08.11.18 14:23
한마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그리고 좋은 글까지 넘 고맙습니다.ㅎㅎ^^ 08.11.16 13:50
달걀귀신
들어오시자 마자 수고 하셨네요 고맙습니당 꾸~~~뻑 ^^ 08.11.16 15:26
가스.김
두분의 모습 보기 보기가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1.17 04:14
88한고양이
촛불빛이 학에 비취니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힘내세요! 화이팅! 08.11.17 10:14
무지개
역사의 기록이 될것입니다 08.11.18 07:01
jaba
아... 동암역 앞은 이렇게 훌륭한 공간이 있군요... 겨울나기 딱 좋겠다...
이번주 댑따시 춥다는데...ㅠㅠ 08.11.17 10:27
김씨
세상도 춥고 날도 추운데... 고맙네요.
08.11.18 22:22
한마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그리고 좋은 글까지 넘 고맙습니다.ㅎㅎ^^ 08.11.16 13:50
달걀귀신
들어오시자 마자 수고 하셨네요 고맙습니당 꾸~~~뻑 ^^ 08.11.16 15:26
가스.김
두분의 모습 보기 보기가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1.17 04:14
88한고양이
촛불빛이 학에 비취니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힘내세요! 화이팅! 08.11.17 10:14
 
무지개
역사의 기록이 될것입니다 08.11.1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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