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peace평화 그 그리움으로(인천송림동)200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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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1.13
 
1월10일(2008년) 평화 그 그리움으로-송림동언덕에서
2008년1월, 송림동엔 이제 소나무 한그루 보이지 않습니다.
언덕 철탑아래 뛰어 놀던 아이들도 보이지 않고
마을은 두 동강이 나서 한쪽은 벼랑같은 도로.그리고 그 옆에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살수도 없는 호화로운 고층 아파트 단지가 건설됩니다.
아니 건설이라기보다는 파괴된다고 보아야 맞겠지요.
좁은 골목길 촘촘히 적은 돈 갖고도 오붓하게 사는 사람들이
그 적은 돈으로도 생활하며 마을을 꾸며 나가고 지켜나갈수있게
그래서 하나하나 키우며 행복하게 그것이 진정한 명품도시가 아닐까요?
추억하나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게 아름답게
그 주인들이 쫒겨나지 않고 살며 키워 나가는 삶. 그것이 평화일텐데..
http://yegie.com/110peace/page_01.htm
2011년 1월 10일 월요일오후 6: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