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평화 그 그리움으로221(강동촛불100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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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그 그리움으로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강동촛불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1.19
 
이름없는공연 11월5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21강동촛불
1105평화 그 그리움으로(강동촛불100일잔치)2008-221
http://yegie.com/1105peace/page_01.htm
 
11월을 맞으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각 지역촛불들은 100일잔치를 합니다.
5월의 그 조그마한 불씨의 지핌이
아픈세상 살아내는 하나의 길이 되어
이렇게 이슬처럼 곳곳에서
깨어있는 언어로 그 생명을 싹키우는 나날.
가없는 평화를 그리며 그들곁 2008년의 순례지에 다가가
조용히 촛불하나 더 밝히는 순례길.
평화 그리기 221일째날은
강동촛불의 100일잔치날곁에서 함꼐합니다..
자신들도 모르게
거리에서 낯선모습으로 만난 사람들이
하나되어 세상앞에 나섰던
지나온 두계절을 주마등처럼 회상하며
천호동 마을거리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을 맞서며 이룬 축제를 벌입니다.
가슴아린 시간들의 만남이 하나의 인연이 되어
벗이 되어버린 사람들.
그 만남을 추억하며
같은 의지와 마음이 모이고모여
그렇게
어둠속에서 빛을 밝히는 이들의 눈물감춘 밝은 모습이
마냥 고귀해보입니다.
하얀새날개한편에 강동촛불100일이란 글귀적어
단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세상을향해 란 염원글과 함꼐
강동님들100일에 만든 만장 걸린 거리에 함꼐 두고옵니다..
2008.11.06. 09:40
수영맘언수
가슴으로 확~~~감동되는 글이네요....^^ 08.11.06 10:10
또한사람
가슴 뭉클해지는 아름다운 촛불글........!! 08.11.06 10:25
서기68
수고하셨습니다. ^^ 08.11.06 10:27
강동곰팅이
수고하셨어요~~~완전 감동~ 08.11.06 11:27
로자
우리의 뜨거운 가슴이 새 세상을 반드시 열어갈 것입니다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8.11.06 11:57
우자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을 위해... 홧~팅!!! 08.11.06 12:36
함께살자대한민...
소리없이 다가오셨습니까...ㅠ.ㅠ 저 학을 접을때 품어주신 마음이 더 고맙습니다. 08.11.06 13:48
최도사
낯선사람들이 모여 벗이 되어버린 사람들. 그 표현이 딱 맞네요. 08.11.06 14:29
마을우물
우리모두가 만들었지만 이렇게 표현주니 가슴 따듯해지는 한편의 시가 되네요 08.11.06 17:35
새바이아빠
우리들의 소망이 이루어 질때까지.......아~~~~~~~~자! 08.11.06 21:48
아기해달
늘 바지런하신... 이웃 동네 소식도 날라다 주시고...
강동촛불 100일 잔치에는 못 갔지만 카페가 날로 성하기를 기원합니다. 08.11.06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