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평화,그 그리움으로359-(이름없는공연)994차 정기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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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1.3
 
1102평화,그 그리움으로359-(2011년)994차 정기수요시위
http://yegie.com/1102peace/page_01.htm
 
스스로 가고 싶은 곳을 찾아 떠날 수 있었던 여정의 마지막.
제주와의 작별을 고하고 돌아와 다시 뭍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될 부산으로의 순례를 준비하며
994차맞는 수요시위에 나갑니다.
아직 별음자리표님의 노래는 도착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비워두고 한편으로는 15분의 모든 공연을 구성마친 모습으로
흰저고리나비 그 초연을 앞두고 마지막 예비공연.
366일 하루도 잊음 없이 평화 그리기 그 359일째날.
굳이 그 실존의 얘기를 담고 싶어서 수요 시위 주최하시는 분들께 다가가 말씀드리고
그간 수요시위에서 사용해오신 피켓 한 장을 빌려,부산바닷가에서 들려드릴 얘기를 준비합니다.
 
수요시위에 사용되는 피켓 중 택해서 빌려온
이름 없는 공연 [흰저고리나비]에서 손녀가 만드는 피켓의 내용.
Japan`s Inaction=Violence against Justice
일본의 태만은 정의에 대한폭력입니다.
2011.11.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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