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peace 평화그 그리움으로114(물레아트페스티벌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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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1.19
이름없는공연 11월1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14
물레아트페스티벌
 http://yegie.com/1101peace/page_01.htm
 
114번째 평화그리기는
문래아트페스티벌에 초대되면서
그들작가들과 같이 준비하여 만들고자 제안되엇으나
아무도 다가와서 미리 같이 준비하지못하여
결국 홀로 준비하여 실내공간에서의 작업으로 합니다.
몇사람이 그저 편하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평화를 갖고
다가와 함꼐하겟다고하여
그들의 공간을 마련해드립니다.
아주오래전 한번씩은 평화그리움에 참가도 해보앗던 사람들
한창호 김봉호 김진수 세사람이
그렇게 조그마한 정성을 갖고 이 작업공간에 동행을 준비합니다.
실내에서의 공연은 3000여장의 평화그리움의 과정을
영상으로 비추며 그앞에서
그 시간을 낯설게 포함시켜 선보이는 방식입니다.
처음 이 작업은 사람들에게 제안하면 다가와서
함께 준비하고 그래서 하나의 공동체같은 모습으로
공유하던 방식이엇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러한 제안에 귀기울이고
미리 찾아와서
함꼐 가슴아려하며 하나의 얘기를 만들어서
준비하고
그리하여 그 함께 준비한것을
세상앞에 제안하여 행동하는 작업은
이뤄지지않습니다.
다만 하루 그시간에 시간내서
자신이 생각한 만큼의
익숙한 단어 평화를 갖고
제스스로 병행해보는 분들이
간혹 위로처럼 더부처럼 나타나 그리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더더욱
평화가 그리우며
절실해지는 이 지구별입니다.
2007.11.06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