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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이왓 아름다운 사람들이
- 서로 사랑하며 다정히 모여살던곳
- 그곳에 우리 헤어지기 전날의 모습으로 다시 모입니다.
- 불에타 쓰러진 집 그 터에
다시 전보다 더 예쁜집을 서로 힘을 모아짓고
마을사람들이 더 다정히 살아갈수있게
공동의 공간을 만들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노인들은 노인들대로 서로 마실에서 만나
오손도손 얘기나누며 놀수있는 마을.동네길
- 그리고 집집마다 예쁜 우체통.
- 마을입구 대나무숲에 누군가가 써놓은 편지한장이 눈에띕니다.
- 우리 이제 다신 헤어지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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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는 공연팀
playphoto 임혜영
예기공연연보,작품목록 공연사진집
-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 예기촬영공연사진집 oncorea 예기인터넷방송 온코리아.
- www.yegie.com copyleftⓒyegie
2006.12.9
- 예기와의 만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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