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쾌락과
욕망이 그리고 과중함이 축제를 순수한 제의에서 멀어지게 하는 경향도 더러
있었습니다.
예술을 하고
예술가로서 축제의 제의를 펼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속에 재문해봅니다.
우리가 인간의로서
나누려는 아름다운 가치가 무엇인지를....
예술은 인간다움의
가치를 길이 보전하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여깁니다.
그 인간다움이란
궂이 덧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이 모든 생명들과의
아름다운 공존이 가능한 존재의 가치를 지닌 생명을 말함이겠지요.
인간의 추악을
고발하는건 솔직함이 아니라 죄에대한 합리화이...
거나 변명입니다. 인간이란 또는 생명이란
고정불변의 원형적 가치가 정해져있는건 아닐테니가요.
의미하고 가치가지려 노력하는 그 모습에서
그 생장해나가는 괘적안에서
삶의 의미가 태어나는게 아닐가요....
지혜로운 많은 현인들이 일생의 과업으로
인류에게 남겨준 지혜의 말씀들은
모다 헛된 욕망을 버리고 참되게 살라는
말씀으로 새겨집니다.
그렇지 않나요? 누가 옳고 누군 틀리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자리도 다 아름다움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또 하루를 노력하고 다만 한걸음
또 정진하여 진실함을 추구하려고 하루만큼을 걸어갑니다.
무겁지 않은 여행배낭을 메고 마음을
가득채워 플라타나스 페스티발 여행길에 오릅니다.
그 어떤 여행보다도 마음이 따듯합니다.
제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을 위한 첫 준비모임을 1월중(14일-25일)에
가지려합니다.
2013년 10월29일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 참가하실 의향을
가지신 분으로서
함꼐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해볼 의견있으신 분은
편하신 시간과 장소제안해주시면 의견을 모아
미팅일정을 잡고 공지하겟습니다.
제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을 위한 2월 준비모임을 2월19일-23일에
가지려합니다.
2013년 10월29일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 참가하실 의향을
가지신 분으로서
함꼐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해볼 의견있으신 분은
편하신 시간과 장소제안해주시면 의견을 모아
미팅일정을 잡고 공지하겟습니다.
2013년10월29일 가질
제 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을 위한 2월준비모임을
2월23일(토요일) 대학로에서 가집니다.
겨울여행,다시 그 첫 얘기 낙산공연이후 이뤄지는 이 미팅에
참가하실분은
23일오전 11시까지 이글에 덧글로 참가신청하시면
12시까지 마감하여 약속시간과 장소를 이게시글의 답글로
공지드리겠습니다.
겨울여행 공연팀외에 다른분 참가하실 분이 없으실경우는
따로 공지없이 2월준비모임이 진행됩니다.
2013년10월29일 가질
제 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을 위한 3월준비모임을
4월3일(수)과4일(목)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가집니다.
65주년 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화제에서 이 미팅에
참가하실분은
3일과 4일 오후6시-10시사이에 미팅통해서
페스티벌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개진해주시길 바랍니다.
4월중에 다시 4월모임을 한번더 가질 예정입니다.
15회를 맞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13년10월29일)의 개최지신청을
받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60WQ/261
실내외 공연이 가능한 작은공간을 갖고 계시거나
사시는곳이나 마을에 야외공연작업이 가능하게 장소허락이
가능하신 분으로서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의 의미와 작업방식을 이해하시는 분은
신청해주시면 상의하여 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의 개최장소로
결정하고
공지합니다. (개최지신청마감일 2013년9월29일)
플페홈페이지
http://yegie.com/plfe.html
별음자리표님 ..올해 플페..
http://cafe.daum.net/oncorea/60WQ/262
플페가 50여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의 장소를 정하는중입니다.
혹 별음자리표님이 전에 개최의사를 표시하신 적이 있어서
그곳에서의 개최여건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아직 자리잡히지않으셧다면 다른장소로 개최지를 알아보고
다음해정도로 다시 고려해보려합니다.
답신받고 바로 축제준비진행하겠습니다.
올해도
그 의미가 다르지않은 2013년도 플페참가작가 모집글입니다|
플페는 작가들이 세상을향해 드리고자하는 축제입니다.,
따라서 참가작가분들은 자신이 세상에 아름다움과 평화를위해
기여하고픈 얘기들을 만들어서
모르는세상에 전해줄 얘기를 나누려 준비해서 다가오는 것으로
축제를 만듭니다.
참가작품들은 그 내용이나 주제등에서 아무런 제약도 받지않으며
작품에 대한모든 책임은 작가자신이 주인이 되어 무한책임을집니다.
따라서 축제는 그 시간동안 그 작가가 운영위원장이며
준비위원장이며 스탭입니다.
아무도 그 시간 그 장소에 도움드리는 것 없으며
작가자신이 자신과 자신이 준비한 스탭연기자들로서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합니다.
단 축제의 진행을 위해서 미리 공연시간만은 정확히정하고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음향이나 조명등도 직접 준비하셔야하며
참가작가들끼리 상의하여 같이 사용하시는 방법을 찾아보실수잇습니다.
식사나 숙소역시 스스로 준비하셔야하며
모든 것은 자신이 직접
작가별로 자기공연시간만큼
시간별로 주체가 되셔서 만들어가는 축제입니다.
0시에서 24시까지 하루를 진행하는 이 축제는
참가작가가 적을때는 그 비워진시간은
이름없는공연자가 메꾸며
단한명도 없을 경우는
이름없는공연의 작업만으로 24시간을 배정하여
플페가 이뤄집니다.
.....................
플페는 지난 1999년부터 정말 순수하고 아름다운 자생적
축제를 만들기위해 시작한 페스티벌로서
1999년부터 매년 10월29일에 장소를
바꿔가면서 준비하는 축제입니다.
누구나 먼저 생각하고 준비하여 나누고싶은 얘기를 담은
표현작업을 갖고 참가하여
서로의 작업을 보아주고 얘기나누는 진정한 축제로서
이 의미외에는 모든것으로부터 독립된 축제의 개념을 지향합니다.
플페2013엔 어떤 쟝르나 자격의 구분없이
자신이 사람들과
나누고싶은 순수한 열망을 함게할수있으며
플페게시판을 통해 참가자와
인사하고 만나고
그의 작품을 접수하여 공연일정과 장소를 잡고 축제를
프로그래밍합니다.
인원의 비대나 예산의 편성등 축제외적인 부분에
무관심하며
오로지 고운 나눔의 작업이 이뤄지길 바라며
그러한 나눔의 의미로 모일
분들의 마음이 모여 펼쳐질 이 페스티벌엔
단 한명의 작가만이 참가하여도
축제의 이름으로 작업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15회 플페참가자모집 마감일은 10월15일입니다.
1999년 시작한 플페도 이젠 그 햇수를 더해서 15회째에 접어듭니다.
매년 10월29일 거르거나 빠지지 않고
하루 혹은 이틀 정도의 일정으로
지난 한해 동안 세상과 함께 대화하고 싶어했던 사람들이
스스로 준비한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그 준비한 작업을 함께 선보이는 것.
창작과 표현을 통한 만남을 만드는 사람들
흔희는 문화예술가라 칭해지는 사람들의 모든 작업방식을
제한없이 모아서
그들이 준비한 만큼 생성한 만큼
스스로 절실히 준비해서 같이 마주하는 것.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그래서 이 나라에 수많은 축제보다
가장 바른 축제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아무에게도 제한 두지 않으며 강요하지 않으며
원하는 이들이 기억했다가 다가오게
10월29일을 축제의 날로 정하고
1년내내 이날을 기다립니다.
http://cafe.daum.net/oncorea/60WQ/265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모아서 한 곳으로 장소를 정하고
그곳에서 만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세부장소에
자신이 작업할 혹은 표현할 전시할 노래할 연기할 프로그램을
적고
그 시간에
세상 앞에 그려내는 방식으로 축제는 이뤄집니다..
표현예술가들이 진정한 존재의 의미는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며
다른 사람들이 생존의 시간 속에서 잊고 있는 것을
미리가 찾아내어
그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인간으로서의 보다 올바른 삶과 존재의 방식을 찾아내어
제시하고 제안해주며 위로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술인들에게 축제는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가 가진 여건과 정성만으로
준비하여 사람들에게 선물처럼 소중히 제안하는 것이어야
할 겁니다.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그래서 지난 13년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화두로 제안하고
축제에 참가할 사람이 스스로 준비하고 기다려 찾아와 만나길
원하며
매년 가을을 기다리고
스쳐가며 한 약속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모아
크고 작은 축제가 이어져왔으며
간혹은 아무도 없어서
홀로 축제를 준비하고
오지로 떠나 그 낯설은 사람들 앞에서
축제를 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이 축제는
노래하고 춤추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연주하고 연기하고
몸짓하며
사람들 앞에 어떤 엔터테이먼트를 표현하고 그 댓가를 받거나
무엇을 하겠다고 제안서를 써서
지원금을 신청하고 그것이 나오면 그제서야 움직이는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축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시각을 바꾸면 그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불합리하고 부자유스러운 창작의 축제이며
예술적 자유를 스스로 버린 구속에 잘물든 영리영업행위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이제 참가자를 위한 게시판을 열고
10월15일까지 그 참가자를 모집하여
올해도 그 열세번째 아름다움을 찾아 떠날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마도 참가자가 부족할수록
아니면 없을수록
우린 더 아름다운 여건을 찾아가서
이 축제를 펼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건이 모든 것을 선점하는 예술인들의 속성 앞에서
무조건이란 사랑을 위해
1년에 딱한 번 자기자신의 작가적 양심과 자유로 비워두는
하루란
너무도 가치없는 일로 보이고
그래서 지난 15년간 이 페스티벌은 점점
그 참가자가 줄어들고
대신 그 축제의 방식은 더욱 자유롭고 광활해졌습니다.
15일까지 마감한 후
16일부터 그 열 번째 축제의 방식과 장소 공연일정이
참가자들과 상의하여
그 참가를 신청한 모든 사람들이 같이 참가할 수 있는 여건으로
축제가 기획구성되고
플페는 2013년 10월29일
진정 존재한다는 인간으로의 사명감만으로
아무조건없이 자기를 낮추고 태워서 세상사람들 앞에 들풀처럼
나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서
세상저편에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진정한 축제
그 또 하나의 진정한 사랑을 구축할 겁니다.
그리고 그 날로 부터 바로 다시 열 여섯 번째 축제가 될
2014년10월29일의 플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며
일년이란 시간으로 주어지는 자기정화와 정진,성숙의 작업을
약속하고
그 날을 비워두고 사람들을 기다리게 됩니다.
2013년 10월29일 플페에 의미를 동의하며
지난1년을 그 마음으로 준비하진 못하였더라도
남은 한달 간만이라도 플페가 그리는 작가정신으로
작업에 참가하실 분은
제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 2013 작업게시판에 오셔서
자신이 작업할 작품의 내용과 작업시간등을 적으면서
함께 작품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위와 같은 방식을 따라 찾아와 플페에 참가하는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경우는
예기의 홀로 작업으로
플페2013은 영상과 거리공연으로 채워집니다..
2013년10월29일 플페에 참가하실 분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참가신청글을올려주십시요.
10월15일까지 마감하여 참가신청자분들의 작품에 맞게
개최장소를 결정하고 시간을 배정해서 공지드립니다.
참가신청글 올려주실분들은
말머리에 [플페참가신청]이라 적어주시고
작가명,
작품제목
공연시간(**시간,혹은 **분)
공연희망시간(오전,낮,저녁,아무때나)
작품내용
작품공연사진 혹은 관련사진화일
[플페참가신청] 블러드 (Blood Marie)|15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
블러드|2013.10.04. 21:32
<몽양, 약산 그리고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