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영화관-대구대명동2013년9월세째주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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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cinema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peacecinema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작업노트
115년전 그 가을을 살았던 이들이 꿈꾸었던 100년후에도 부그럽지 않을 삶을 향한 시간과의 만남 1895년가을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3.9.18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대구 대명동관 첫달 9월상영기록
 
,누군가가 희망하면 어디던 가서 상영회를 해주던 그 방식엔
막상 일자와 장소를 정하고 요청하는 이가 아무도 없어서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회는 의욕만큼 이뤄지지 않고,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의 만남을 찾아서 시작한 지역공간의 대여와 정기 상영회 방식의 제안.
2013년9월 대구 대명동에서의 그 시작은 4주간.3.4.6,11,17,27일 총6회의 상영회를 가졌고
응답하고 찾아와 함께해 주신 분들과의 환담을 통해서 작품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
작업미팅을 겸한 공연영상보기까지 다양하게 이뤄졌습니다.
일단 3개월의 선납계약을 시작으로 얻은 공간이지만,연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이뤄진다면
지속하고 또 지역을 옮겨가면서 한 회에 단 한 사람의 관객과의 만남이라도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9월의 상영작품은 4대강연작3부작의 상영,가을을 준비하면서 제안해본
1895년가을-디페스타본,그리고 핵없는 세상-바람과 태양과 별이 주는 사랑 그대로로 2차순례공연자들과
함께 그 공연영상을 같이보고 작업미팅을 겸했던 핵없는 세상 2차순례공연영상집까지.총 7편.
아직 이곳에서의 영상회가 보고 가신 분들의 제안으로 다른 장소에서의 초청상영회가 마련되는 식으로
이어지지 않고 누군가 무엇을 보고 싶다고 신청하여 그에 답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게
활성화되진 못하지만 시의에 적절하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그 화두와 주제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사람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과 그 영상회를 통해서 다음작품이나
또 다른 공연이나 평화행동을 같이 준비해 나갈 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을 안고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영화관 그 첫 번째 관인 대구 대명9동 푸른 마을 303호
작은 공간에서의 만남을 마쳣습니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오전 10: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