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작업노트
이름없는공연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이름없는공연 2015,5월작업의 동행자를 찾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2Gei/3033
2015년5월 35주년 광주에서 그리고 이어진다면 춘천에서
2005년한햇동안 평화연작의 한 작품으로 공연한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그 복기 공연을 준비합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평화란 화두로 거리에서 무대에서 함께 했던 사람들
다시 만나서 그들과 함께 지금 이시기 우리가 그려야 할 평화의 존재성을 같이
노래하고 떠나는 이 그리움에 몇 사람이나 스스로 다가와
예전처럼 그렇게 절실한 마음
같이 나눠줄 수 있을지 걱정하면서.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그 작업의 화두 그리고 방식.
http://cafe.daum.net/oncorea/2Gei/3034
누구나 한번쯤은 얘기하는 평화..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였노라고 내세우는 평화행동.
하지만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한 것은 무엇이며
평화는 그렇게 구호만으로 이뤄지는가?
세상을 살면서 평화를 그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 속에서
실재로 존재하는 평화에 대한 기림과
그것을 향한 끝없는 실천적 행동을 바라봅니다.
평화행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행동이지만
전쟁의 개념을 평화라 말하는 이도 있고
미움을 갖고 상대에게 평화를 강요하는
인간의 역사도 변함없습니다.
- 평화를 위하여 혹은 평화를 위해라는 말의 부질없음
그 부질없음을 평화를 향하는 발걸음과
실천적 행동가의 모습으로
그려봅니다.
그리고 평화란 말이 갖고 있는 실체를
이 땅위에 실제적인 존재로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실존의 그것으로 만들어내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고 그리고 싶어서
이 작업을 학습으로 구체화시킵니다.
이 작업의 동행자들과 마주침 자들이
진정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서만
인식하고 생존하며 행동하길 바랍니다.
2015년5월17-27일사이 광주공연과 .5월29일(금)춘천마임축제에서의 공연 예정으로
공연참가자를 찾고있습니다
2015년 3월 10일 화요일오후 02:40:27
-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는 5월평화난장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작업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0. 16:50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는 5월평화난장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작업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게런티나 공연지원비등 아무런 조건없이
다만 이땅 이시기 가장 아픈 평화를 다시 존재케하고싶어서
스스로 행동하는 마음으로 같이하실 분은 오셔서 참여의사를 표현해주시고
온라인으로 부터 동행을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fldid=U0sS
더 이상 기다릴수없어 빛고을 산 자들의 동행업이 홀로 시작합니다.
-35주년5월[존재하는평화를향해2]|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1. 11:43
http://cafe.daum.net/oncorea/U0sS/4
-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빚고을 산자들의 동행없이 홀로 시작합니다.
35주년 5월[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http://cafe.daum.net/oncorea/U0sS/4
2015년 35주기 5월을 준비하면서
1월부터 광주 빚고을에서 5월을 같이 준비할 혹은 같이 그려줄 분들과의 만남을
그리며
34주년빛고을3부작의 영상회를 함께해줄 분이 있을까 제안드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5월을 직접 준비해야 하는 시간인 3월이 다감에도
아무도 이에 응답해주는 분 없는 빚고을에서
더 이상 막연히 아무도 동행을 응해주지 않는다는 핑계만으론 있을 수 없어서
35주년5월평화난장 형식의 작업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그 행동을 위한 생존을
홀로 시작합니다.
지난 한해 빛고을에 머무르며 빚고을이 되어 버린 이곳에서
허물어져가고 슬프게 변형되어 기념되어가는 그들의 방식에 동행하지 못하고
홀로 그린 그 계절의 얘기들을 모아
이제는 산사람이 아닌 넋들과 거리 그리고 인간에 의해 침탈되지 않고 기억을
이어주는 마지막 살아남은 존재들과의
말 없는 대화의 형식으로
2049년 또 하나 숙제가 되어 버린 35년의 기억은 이리되지 말길 그리며
금남로 보이는 20세기도청앞 민주광장 한편에서의 3일간의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2015년 3월 21일 토요일오전 11:39:23
34주년빛고을 3부작 7월,9월11월.그 영상본 편집을 마쳤습니다..
- http://cafe.daum.net/oncorea/2Gei/3012
이제는 순례자가 아닌 이방인 주거자로서의 35주기 5월행동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미뤄왔던 지난해 공연 34주년빛고을 7,9,11월]3부연작 공연영상집을
편집 마쳤습니다.
총 90일간의 순례공연기록을 수차에 걸쳐 정리하고 편집해서 3편의 공연영상집을
만들고 그것을 다시 하나로 묶는 작업.
34주년 5월은 그 어느 해보다 슬폈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얘기에 묻혀서 오히려 잊혀져 간 5월과
그 지움의 공간이 변화하는 과정 안에서 그래도 정신의 혼미함을 벗어날 수 있었던
시공간과의 조우를 다룬 공연기록.
다가와 함꼐하고 보니 이제서야 보이는 또다른 좌절감과
지움의 이유.용납할 수는 없으나 이해할 수 있는 나약함.
그리고 그 나약함과 피로함의 다수가 살기 위해 이뤄가는 지움의 미학.
34주년 빛고을 7,9,11월편엔
일상의 생활환경 안에 무심의 공간이 되어 버린 5월사적지 순례를 배경으로
그래도 광주이기에 맞이하는 민주와 인권 그리고 평화에 대한 아름다운 미련의
잔재.
그리고 그 부러지지 않는 내재한 희망들과의 작은 스침과 만남.
광주인권영화제에서 마주하는 세월호유족의 목소리와
북에 다녀온 아줌마들의 통일이야기와
신은미님이 피아노연주와 함꼐불러주던 심장에 남는 사람..
광주공원과 전남대 교정에서 놀이패 신명이 이어주던 5월마당극.
오지 못한 작가없이 홀로 고국을 찾아 시립미술관 상록관에
- 전시된
너라도 가거라 라는 제목의 전시회.
김남주추모제에서 읽는 송경동시인의 피눈물같은 시낭송도 다시듣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과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마침내 스스로 지워 버린 80년도청과 놀이터가 되어 버리는 순교지.
그곳에 푸른색 핏빛먹은 꽃송이를 들고 바라보던
마지막 원형사적지의 17년 순례자의 모습이 역사가 되어
아무도 기억못할 흔적으로 담겨있습니다..
농성광장에 유배당했던 시계탑은 5월민주광장 바다를 덮은 간척지에
20세기 그 모습지워 대리석 새옷 입은 모형물로 치장하고 다시 섰습니다.
이제 광주는 이렇게 하나둘 원형을 지운 모조물로 대체하면서
마치 4대강사업처럼 민주의 흐름을 박제처럼 편리하게 가둬둘 모양입니다.
오월 분수대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점등되고
도청 앞 광장은 유희 뿐인 축제의 장이 서고
어리석은 아티스트 들의 재능을 사서
미디어아트라는 명분으로 그 쓰라린 도청벽에 비추며
시공을 버린 밤을 유희하기도 합니다.
35주년 새 연작은 빚고을의 이야기입니다.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그들
이 고을의 주인인 그들의 삶의 태도를 납득없이 이해합니다.
이방인은 더 이상 간섭없이 그저 존중하고 따라야 할 인간의 역사입니다.
그들에겐 빛이지만 이방인에겐 빚입니다.
그래서 빚고을에 이주한 이방인의 마지막 순례기를 준비합니다.
34주년 지난한해의 공
- 연기록들을
광주 분들과 같이 보면서 얘기 나누고 싶어
공연영상집들을 완성했습니다.
누구라도 한 사람 언제 어디로 와서
같이 보며 차한잔 나누자고 해주면
그곳이 34주기 빛고을 얘기고
35주기 이어갈 사랑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순례자에겐 첫 표류지였던 대구보다도 더 외로운 이곳.
막막한 그리움으로 아무도 벗 만들지 못한 이곳에서
단절된 소외 앞에서 그날 님들이 겪었던 소외를 어렴풋 공감하면서
마지막 5월을 준비합니다.
빚고을에서.
51834july 518 34주년7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5월연작55)
http://yegie.com/51834july/page_01.htm
51834Sep.34주년9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 5월연작56)
http://yegie.com/51834sep/page_01.htm
51834Sep.34주년11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 5월연작58)
http://yegie.com/51834nov/page_01.htm
2015년 1월 28일 수요일오전 11:05:02
- 3월23-25일 존재하는평화를향해2 그 시작을 기도, 3일간의
공연영상회.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3.21. 12:13
http://cafe.daum.net/oncorea/U0sS/5
-
3월23-25일 존재하는평화를향해2 그 시작을 기도, 3일간의 공연영상회.
http://cafe.daum.net/oncorea/U0sS/5
모든 상처를 지우고 세련된 도시광장으로 변화시켜낸 아시아 문화전당 앞마당에서
이방인의 여념은 20세기 도청을 그리며
35년의 역사 앞에 34주년에 다가와 가졌던 작은 영상 보고로
이름 없는 공연 5월연작 2015년작업을 시작합니다.
34주년빛고을 3부작 공연영상회로 제목 붙이고
3월마지막 주말 3일간 20세기 도청 앞
레드페스타를 이어갈 세대들의 스케이트보드 연습공간 한쪽 구석에서
신작로 보행자들과 그들의 연습에 방해되지 않길 바라며
4편의 공연영상집을 3일간 상영합니다.
혹시 그것이 못마땅해서 제지하는 분이 계시면 상영회는 바로 중지하고
빈 스크린으로 남은 시간을 채우고 돌아설 것이며
빛고을 사람들의 삶에 피해되지 않게 순례자의 기도는 숨죽일 것입니다.
5월 이 광장 혹은 이방인에게 허락된 공간을 찾아서 그려낼
평화의 노래[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그 준비를 위해
그리고 넋들 앞에 보고를 위한 열음으로 준비하는
이 영상회는
3월23,24,25일 저녁 밀몰 후에 가지며
상영작은
51834july 518 34주년7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5월연작55)
http://yegie.com/51834july/page_01.htm
- 51834Sep.34주년9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 5월연작56)
http://yegie.com/51834sep/page_01.htm
51834Sep.34주년11월 빛고을(이름없는공연 5월연작58)
http://yegie.com/51834nov/page_01.htm
그리고 34주년5월빛고을에서의 복기공연중 한편인
순애언니 51834(이름없는공연 5월연작45)
http://yegie.com/sister51834/page_01.htm
입니다.
-
- 이름없는공연의 이번 34주년빛고을3부작 공연영상회는|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1. 12:31
http://cafe.daum.net/oncorea/U0sS/6
-
이름없는공연의 이번 34주년빛고을3부작 공연영상회는
http://cafe.daum.net/oncorea/U0sS/6
35주년5월의 준비 그 시작과정에서 함께 보며 얘기 나누고 싶은 사람들을 찾다가
단 한 분도 응답해주신 분 없어서 가지는
이번 3월23-25일의 20세기전남도청앞 영상회는
35주년5월에 가질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를 위한 보고와 기도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승에서 숨을 쉬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구경을 원치않으며
관객 또한 없이 그저 스스로 아름다운 마음을 안고 3월어느저녁 그곳이 전남도청이었고
민주의 성지였던 것을 기억하며 자신의 삶이 죄스러워 산책처럼 그곳에 머무르는
사람이 있어
그의 시간과 공간이 우리의 시공과 겹쳐지는 기적이 있길 바라며
준비합니다.
2015년 3월 21일 토요일오후 12:30:01
5월평화난장 준비하는 평화를 향해2, 광주작업자첫모임,..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2015.03.21. 15:33
http://cafe.daum.net/oncorea/U0sS/7
-
5월평화난장 준비하는 평화를 향해2, 광주작업자첫모임,..
누구나 한번쯤은 얘기하는 평화..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였노라고 내세우는 평화행동.
하지만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한 것은 무엇이며
평화는 그렇게 구호만으로 이뤄지는가?
세상을 살면서 평화를 그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속에서
실재로 존재하는 평화에 대한 기림과
그것을 향한 끝없는 실천적 행동을 바라봅니다.
평화행동은 사람이 할수있는 가장 아름다운 행동이지만
전쟁의 개념을 평화라 말하는이도 있고
미움을 갖고 상대에게 평화를 강요하는
인간의 역사도 변함없습니다.
- 평화를 위하여 혹은 평화를 위해라는 말의 부질없음
그 부질없음을 평화를 향하는 발걸음과
실천적 행동가의 모습으로
그려봅니다.
그리고 평화란 말이 갖고있는 실체를
이 땅위에 실제적인 존재로 구체화시키기위해서
실존의 그것으로 만들어내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고 그리고 싶어서
이 작업을 학습으로 구체화시킵니다.
이작업의 동행자들과 마주침자들이
진정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서만
인식하고 생존하며 행동하길 바랍니다.
(2005-01-23 오후 6:18:26)
)
위 초연에서 적었던 그 작업제안에서 몇 배 더 참담하게 후퇴된 이 시간
이 땅에서
그 참담함을 이유로 ,그때보다 몹시 더 작어진 갈망의 적극성을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우선 광주에서의 초연에 참가할 광주지역 분들과의 첫 번째 만남을 향한 기다림은
3월23-24일저녁입니다.
22일까지 연락주시면 미팅약속잡으실수있습니다.
2015년 3월 21일 토요일오후 3:20:12
이름없는공연,35주년 5월빛고을 평화난장 구성과 참여는 이렇게..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1. 16:11
http://cafe.daum.net/oncorea/U0sS/8
-
이름없는공연,35주년 5월빛고을 평화난장 구성과 참여는 이렇게..
http://cafe.daum.net/oncorea/U0sS/8
이름없는공연이 35주년 5월 빛고을과 춘천에서의 공연으로 준비하는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는
갈망하기는 평화를 노래하는 노래들이 이어지는 거리 콘서트 형식을 택합니다.
그동안 이름없는공연이 평화를 갈망하는 현장에서 그렸던 공연의 배경음악 혹은
주제음악으로
사용되었던 노래들이 씽어송라이터들의 라이브로 이어지며
그 노래들을 배경으로 평화행동가들이 각기 자신의 몸짓과 행동으로 펼칠 이미지와
공연의 모자이크로
이어지는 거리극입니다.
이름없는공연과 같이 길바닥평화행동으로 아니면 생명평화를 갈망하는 현장에서
스쳐만나거나
함께 했던 분들이 그 노래를 불러주고 연주하면서 지금이시기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그리고 행동해야 할 평화를 그리는 시공.
실제 존재하지 않는 말뿐인 평화에서 벗어나
아무런 조건없이 진정 스스로 선택한 갈망으로 만난 2015년5월 국가잃은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의
자유로운 만남.
1)35주년 5월빛고을에 다가와서 함꼐할 마음 있는 분들이 참여를 약속하면
2)그가 부를 노래를 정하고 mr과 노래화일을 받아서 작업을 구성하고
3)설치미술,춤 인형극 마임 몸짓등 자신이 참여할 표현방식으로의 참여를 제안해주신분들의
얘기를 모아
4)한편의 공연을 구성하고 그 구성에 따라
- 작업을 이룹니다.
참가자들이 결정될 때까지 이름없는공연의 작업자 까페의 작품게시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온라인으로 준비하며
참가자가 마감되면 작업자들만이 보고 쓸 수 있는 비공개게시판으로 바꿔
작업을 완성,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서 공연을 하게 됩니다.
공연에 드는 모든 비용은 각자 자신이 부담하며
출연료나 개런티 차비 식비등의 진행비등은 일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공연이 새만금 대추리 강정 용산 4대강 핵발전소 팽목항,세월호..등등에서 이어졌던
평화와 생명의 노래들로 구성되므로
우선 1차적으로 이런 현장에서의 노래를 부르고 행동하셨던 노래하는 분들이
먼저 참여자로 구성을 마쳐야 하며
그분들의 노래를 선곡해서 공연의 다음단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일정한 물리적시간을 정해 노래를 불러주실 분들의 참가가 마감되면
실제 라이브로 참여하실 분과 하몎하지 못하는 분들의 노래를 구성해서 나레이션이나
발언,대사등으로
공연대본을 구성하고 표현 참가자 분들의 각기의 표현방식과 주제에 연결될 퍼포먼스를
모아
공연의 콘티를 완성합니다.
모든 작업은 온라인으로 작업자게시판을 통해서 이뤄지면
하신 약속은 마음이 변하실 경우 언제든 게시판을 통해 그만두시겠다고 취소하시고
그만두실수있습니다..
이름없는공연에 자신의 노래들의 모든 사용권을 허락해주신
별음자리표님,하제운님,조약골님,박창근님의 노래는 반드시 사용하여
- 공연하며
그동안 직접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그저 노래가 가슴에 와닿아서 이름없는공연에
사용했던 많은 분들의 노래가
이 공연에서 만나 실제로 함꼐하는 공연이 이뤄지길 꿈꿉니다.
대략의 공연일정은 광주가 5월17일에서 27일사이에 하루 혹은 이틀 이며
춘천마임축제에서의 공연이 이뤄지거나 춘천에 갈 차비와 숙박비가 만들어질
경우 ,춘천공연은 5월29일입니다. ,
2015년 3월 21일 토요일오후 4:07:23
-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광주공연에 함께 해 줄 노래
님들,,3월중으로 마감합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2. 14:40
http://cafe.daum.net/oncorea/U0sS/9
-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광주공연에 함께 해 줄 노래 님들,
,3월중으로 마감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9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5월빛고을에서의 5월연작공연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는 2015년 5월17일에서 27일사이 광주에서
초연하려 합니다.
평화를 노래해주는 노래꾼들의 거리 콘서트 방식으로 공연할 이 작업은
참가하실 의향을 가지신 분들이 스스로 응답해서 약속을 정해주시고 그분들이
희망하시는 시간으로
일정을 조정해서 공연일정을 잡을 예정입니다
3월중으로 참가의사를 결정해주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으면 그분이 원하시는
일정으로 일정을 잡고
작업을 진행하겠지만 한 분도 응답해주시는 분이 없으실 경우에는
이름없는공연이 스스로 공연일정을 정해서 그 일정에 참여하실 수 있는 분을
찾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 경우 이름없는공연이 의미를 담아 행동하고 싶은 일정은 5월26일과 27일입니다.
이름없는공연이 이번 공연에 담고 함께 하고 싶은 노래들은
조약골님의 평택 대추리, 용산,강정에서의 노래들
별음자리표님의 대추리,촛불,새만금,반전에 관한 노래들
하제운님의 강정,세월호 관련노래
박창근님의 4대강 그리고 생명평화에 관한 노래들입니다.
최상돈님의 제주노래와 임정득님의 평화에 관한 노래와
쏭,실버라이닝 꼬미 님등 길바닥평화행동에서 불려지던 노래들
- 그리고 손병휘님의 노래와 이지상님의 노래 오지은님의 노래등입니다.
물론 그간저희 공연에 사용되었던 이 노래들이 아니더라도
이 평화난장에 동행을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면 그분의 노래가운데서
더 많은 곡들을 골라서 작품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작업의 진행상 3월말까지 참가할 노래공연자 분을 1차 마감하며
이에 응답해주시는 분이 없을 경우는
라이브없이 곡을 선정해서 퍼포먼스 만으로 공연을 구성하게 됩니다..
특히 광주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노래꾼 분들이 이 작업에 동행을 신청해주시고
이 5월 평화를 그리는 평화난장에서 같이 부르실 자신의 곡을 제안해주시면
그 곡을 바탕으로 공연을 구성하겠습니다.
2015년 3월 22일 일요일오후 2:37:25
이름없는공연 5월 평화난장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에 동행하실 분은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2. 16:26
http://cafe.daum.net/oncorea/U0sS/10
-
이름없는공연 5월 평화난장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에 동행하실 분은
3월31일까지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 http://cafe.daum.net/oncorea 에 오셔서
등록하시고
평화난장 작업게시판에 참가의사 표시해주시면 참가가 가능합니다.
35주년5월작업을 위한 오늘 광주영상회 첫날(3월23일)은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3. 14:14
http://cafe.daum.net/oncorea/U0sS/12
-
35주년5월작업을 위한 오늘 광주영상회 첫날(3월23일)은
http://cafe.daum.net/oncorea/U0sS/12
저녁8시
상영작품은51834 순애언니와 416305(사일육삼백오일),
그리고 34주년7월빛고을 입니다.
보러오셔서 함께 자리하면서 얘기나누고싶다는분이 한분도 안계셔서 영상회는넋들이
보실수있게 편집축약되고
스케이드보드타는 학생들에게 방해되지않게 소리없이 상영할 예정입니다....
상영중 단한분의 살아있는 광주시민이라도 항의하시면
상영회는 바로 중단하고 철수합니다
2015년 3월 23일 월요일오후 2:09:39
5주년5월 이름없는공연의 평화난장 23일 그리고 27일 새벽공연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3.24. 14:59
http://cafe.daum.net/oncorea/U0sS/13
-
35주년5월 이름없는공연의 평화난장 23일 그리고 27일 새벽공연
http://cafe.daum.net/oncorea/U0sS/13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5월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에 참가를
결정해주신분들의 명단 및 참가일정입니다. (ver.3월24일)
5월23일 토요일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 마임),
5월27일 수요일 새벽-아침 김봉호(현대무용)
평화노래를 배경으로 작품을 구성하고 있으나 아직 노래하시는 분은
한 분도 참가하신다는 분이 안계십니다.
그리고 참여일정을 잡으실 분은 가능하시다면 다른 분이 참가하시는 날로
일정을 조정하셔서 홀로보다는 함께 하는 공연이 되게 갈망합니다.
그리고 광주지역에서 활동하시는 평화활동가나 공연자 분들도
참여해주셔서 외지사람들만이 쓸쓸히 그리는 5월이 되지 않게 희망합니다.
한 분만이 참가신청하신 날은 평화난장이 아닌 [까페 언덕 위의 바보]로 공연을
구성합니다.
.
광주분들과의 만남 그리는 34주년 빛고을 3부작 광주영상회 둘째날(3월24일).|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3.24. 22:29
http://cafe.daum.net/oncorea/U0sS/14
-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5월행동을 위한
광주분들과의 만남 그리는 34주년 빛고을 3부작 광주영상회 둘째날(3월24일).
이틀간 단 한분도 만나지못하고 마지막날로 준비햇던 25일도 오신다는 분 안계셔서
이틀간의 기다림으로 마친 마지막날 영상회.
http://cafe.daum.net/oncorea/U0sS/14
- from to (twitter) OKAMOTO, masami|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07. 11:23
http://cafe.daum.net/oncorea/U0sS/15
-
OKAMOTO, masami @DEC21064 ·
@yegieyepler 안녕하세요. 5월 8일날의 공연 스케쥴을 공개 편지 등에서 누구든지
알 수 있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9일날에 마산연극제 가는데 혹시 광주를 들러서 갈지 모릅니다.
- 2015년 4월 7일 오전 9:52
예기,이름없는공연 @yegieyepler ·
@DEC21064 5월8일에 광주오신다면 작업일정잡고 준비하겠습니다.
몇시쯤 오셧다가 당일 또는 하루지내시고 가시는지 일정잡아주시면 그에 맞게
공연기획해서 일정올리겠습니다
OKAMOTO, masami?@DEC21064
@yegieyepler 지금 생각인데, 8일 늦은 오전에 서울을 떠나서 광주로,
광주에서 일박하고 다음 날에 마산으로 갈까..합니다.
광주에서는 늦은 오후 문화의 거리 등, 어디 조용한 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기,이름없는공연 ?@yegieyepler
예기,이름없는공연 님이 리트윗함 OKAMOTO, masami
네 그럼 그렇게 준비하겟습니다.일정과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하겠습니다.
오실때 도착시간과 도착시간과장소 알려주시면 역이나 터미널로 로 마중나가겠습니다.
[까페 언덕위의 바보]란 작품으로 준비하겠습니다
2015년 4월 7일 화요일오전 11:19:39
DEC21064(OKAMOTO, masami)
- @yegieyepler 우리 5월 9일날, 토요일 낮 12시쯤에
예술의 길, 민들레 소극장 앞에서 만나는 게 어떻습니까?
역시 금요일은 서울 떠나기가 쫌 어려워서.. 제가 어슬렁어슬렁 예술의 길까지
갑니다.
yegieyepler(예기,이름없는공연)
@DEC21064 네 그럼 5월9일 낮 12시에 민들레소극장앞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당일 마산으로 가시려면 광주에서 머무를 시간이 얼마없을것 같군요.
9일 광주에서 대략 몇시까지 머무르실수있는지 알려주시면 그 시간을바탕으로
공연준비하겠습니다. .
- OKAMOTO, masami ?@DEC21064 39분
39분 전
- @yegieyepler 9일날은 금난로 근처에 숙소를 얻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일곱 시쯤까지 동행할 수 있읍니다. 광주는 10년만에 갑니다. 좋은 공연을
기대합니다.
- 예기,이름없는공연 ?@yegieyepler 43초
44초 전
- @DEC21064 네 그럼 9일 토요일 12시 민들레소극장앞에서
만나
저녁7시에 마치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겠습니다.
민들레소극장에서 만나지않고
고속버스터미널이나 광주역에 저희가 마중나가 만나서
7시간을 구성하는것은 어떨까 제안합니다..
-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던 5월평화난장은 취소합니다.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07. 12:16
http://cafe.daum.net/oncorea/U0sS/16
-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던 5월평화난장은 취소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16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는 5월평화난장 [존재하는..]은
이름없는공연이 광주에서 35주년 5월을 준비하면서 꿈꾼 평화난장은
처음엔 그동안 이름없는공연이 만들어온 작품들에 담았던 노래.
그 노래하는 분들의 노래속에서 그리는 평화의 몸짓나눔이었습니다.
그리고 35년의 흐름안에 담고 이루고져했으나 이루지 못한 민주와 인권세상
평화에 대한 갈망을, 오늘 이 나라 이땅의 현실위에서 다시 다짐하는
그런 평화행동의 모자이크엿습니다.
2015년 5월17일부터 27일까지,
혹은 5월 한달간
오월을기억하고 다가와 동행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영상회와 복기공연,그리고 평화행동등을 연결시켜가면서
그려볼 평화 그 그리움으로 의 연작선상의 작업,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라는 제목으로 다시그리는 평화난장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극을 구성하고 기다린 노래하시는 분들이
한분도 참가의사를 표시해주시지 않았고
공연자분들 역시
개런티도 없고 국가나 지자체,문화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벤트나 행사도 아닌
이 제안에
무심하시거나 마음만 보내실 뿐
직접 동행을 약속해주시는 분이 마져없어서
단몇분이라도 시간을 일치해서 같이 모여 만들고 그려보는
- 절실한 마음의 평화행동은 이뤄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월은 이제 광주에서도 스스로 지워져가고
이제 얼마 남지않은
아직도 못내 죄스러워 찾아오거나 머무르려는 순례자들에겐
원형사적지조차 찾기어려워진 박제된 성형도시입니다..
평화행동가도 공연자도
오월광주에 빚진 마음으로 살고 있다던 그 많은 인연들에게 편지를띄웎지만
올해도 역시 시간을 비워 다가와 함께하겠다 답주시는 분들이 없어서
함께 모여 같이하려던 평화난장은 포기합니다.
그리고 귀하게 시간을내서 만남을 약속해주시는 몇 분.
그 한 분씩 오실수잇다시는 그 일정과 시간에 맞춰서
오월한달 기다리며 만나 순례하고 공연하는
연작의 방식으로 작품을 재구성합니다.
지워 버린 평화난장은
단절된 조각조각의 모습으로
한분한분 오신다는 날에 그리고 하루 이틀 머무르시는 시간을 맞춰서
그분들과 같이 찾아갈 순례지를 정하고
그곳에서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빛고을에서 마중합니다.
설치미술이나 전시,퍼포먼스나 공연방식의 다양한 모습으로
행동하실 수 있는 분이 오시는 날은 그 분과 함께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를 구성해 공연하고
그저 다가와 순려하실분이 오시는날은
[까페 언덕위의 바보]를 구성해서 차 한 잔의 대화형식으로
작업을 구성하겠습니
- 다.
5월16일부터 27일까지를 주 공연일정으로 하고
이 기간이 아니더라도 5월의 어느날
시간을내서 빛고을을 찾아주실 분이 계시다면
그날도 기다리면서
2015년 광주인들이 만들어내는 광주의 오월을 바탕으로
아직은축제가 되지 못하는 낯설은 이방인의 시각으로
우리가 찾아야할 또하나의 다른 마음을 담아가겟습니다
장소가 마련된다면 아니 허락된다면
지난해 34주년 5월의 빛고을 공연여정을 담은 영상회도 준비하고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한 이 오월빛고을순레공연에
동행을 약속해주시는 분의 일정에 따라
연작공연의 일정을 구성합니다.
늦게라도 마음을 잡아서 자신의 일상속 시간을 비워서
오월광주행을 정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오실날자와 머무를 시간정해 참가글 주시면
[존재하는평화를향해]에 동행하실 수 있게
터미널에서 역에서 기다려 그분과 함께할 행동만들어 함께하겠습니다.
광주분들로서 이 이방인이 그리는 평화행동에 동행해주거나
공연전시 장소를 제공해주실 마음 이뤄지는분이 계시다면
역시 같은 방법으로 연락주시면
같이할 평화를 준비하겠습니다.
평화난장으로 그려보고싶엇던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 5월공연은
5월한달간
다가와 주실 분들의 일정과 마음에 맞춰서
16-27일사이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연작과
1일-31일사이 [까페 언덕위의 바보] 두 편으로 구성합니다.
2049년의 4월을 생각하며
2015년의 5월을 준비합니다.
말과 형식 명문을찾아 간혹 생각하고 그리는 평화가 아닌
실재 쉼표없이 이 시공간에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2015년 4월 7일 화요일오후 12:06:35
- 015년5월 광주 이름없는공연[존재하는평화를향해]확정된참가자
및 공연일정.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07. 12:38
http://cafe.daum.net/oncorea/U0sS/17
-
2015년5월 광주 이름없는공연[존재하는평화를향해]참가자 및 일정.
http://cafe.daum.net/oncorea/U0sS/17
5월9일 오카모토마사미님과 하몎하는 35주년 5월 빛고을순례
2015년 5월
9일 토 오후 518민주광장,금남로-오카모토 마사미
오후4시-6시
민들레소극장-모란꽃
14일 목 밤 34주년빛고을순레공연영상회 1일
21일 목 밤 34주년빛고을순례공연영상회 2일
23일 토 저녁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4일 일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5일 월 아침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7일 수 새벽 80년도청앞 -김봉호(현대무용)
이름없는공연팀5월연작-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4.08. 12:11
http://cafe.daum.net/oncorea/U0sS/18
-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http://cafe.daum.net/oncorea/U0sS/18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
예기플라타너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작품목록
1997.5.17-18 51817(오늘같은밤이면+남행열차)서울 1
1997.11그날아닌날에도(서울) 2
1998.5.16-19 지워진소외(서울) 3
1999.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광주(금남로)4
2000.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그리움2+잊지마세요(금남로)5
2001.5 26-27 겨울여행2(망월동,전남도청)6
2002.5-10 후이넘의기억-상무대(상무대,망월동) 5.19 상무대(5.18 22주년) 7
.5.20 망월동 (5.18 22주년)
6.4-6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8
6.9l 후이넘의기억-상무대(수원화성국제연극제)경기도문예회관 6.11화성행궁
9
8.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2002실험예술제) 10
10.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안면도(2002겨울여행,가을,안면도) 11
2003.5 잊지마세요032(금남로)겨울여행2-유서 잊지마세요033 (서울여성프라자)12
2004.5.17-27 2004년5월(광주.전주)13
2005.5.24존재하는평화를향해(광주상무대,아시안인의마당)14
200
- 6.5.18 순애언니 15
2006.5.27 잊혀질 때까지는16
2007.5.25잊혀질 때까지는(518기념문화관,난장인프리)17
2007.5.27헤어진다음날 1(옛전남도청앞새벽) 18
2007.8.11헤어진다음날2(8.11성주성밖숲.청실홍실공연후무대) 19
2007.9.10-11헤어진다음날3(광주) 20
2008.4.25 평화 그 그리움으로166(5.18기념공원) 21
2008.4.28 평화 그 그리움으로167(광주 문화의전당) 22
2008.4.29 평화 그 그리움으로168(광주 우다방) 23
2008.5.27후이넘의기억2-춘천마임축제,명동,중앙로건널목 24
2008.12.13-14시린겨울-이름없는공연 밤샘영상회(옛 전남도청3층)12.13-14 25
2009.5.4평화 그그리움으로236(전주한옥마을영화제,차마당)영상공연 26
2009.5.5-6평화 그 그리움으로237,238(광주 옛 전남도청별관) 27
2009.6.13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2009년6월 5월광주에서(옛 전남도청3층)6.13
28
2009.6.13도청별관01(광주 옛 전남도청) 29
2009.6.28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07-(광주 옛 전남도청) 30
2009.6.28-29도청별관02(광주 옛 전남도청) 31
2009.7.27평화그그리움으로244(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2
2009.7.27평화그림004-오월의문?(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3
2010.5.19-21 518 30주년5월연작영상회(23회전국민족극한마당에서
- ). 34
519평화 그그리움으로 520평화 그 그리움으로 521평화 그 그리움으로
2010.5.22 평화 그 그리움으로(30주년 5월광주 22일) 35
30년지나5월(2010년5월광주5.17-27)금남로,옛도청 36
2011.5.18평화그림013 -5.18 31주년기념서울행사,서울광장37
2011.5.27분꽃.31주년5.27새벽 도청에서 38
2012.5.17 12년전 그 금남로에서 39
2013.5.27겨울여행2-33년(광주80년도청앞)40
2014.3.4-3.24 오월길 41
2014.5.15/19 세가지사랑-51834.(국군광주병원,505보안부대/전남대)42
2014.5.16 후이넘의기억-상무대51834(518자유공원)43
2014.5.16/23/30 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 3일간의 공연영상회(민들레소극장5층)44
2014.5.17-31순애언니51834(망월동,광주역,금남로,전남대)45
2014.5.17 518 17주년전야제-51834(예술의거리)46
2014.5.18 518 17주년추념식-51834(예술의거리)47
2014.5.21 5월사적지오월길 거리사진전푸른길파빌리온)48
2014.5.22 잊지마세요-51834(남광주공원)49
2014.5.25 후이넘에서돌아와2-51834(광주공원)50
2014.5.27도청별관-51834(80년도청)51
2014.5.27 평화그림048(80년도청앞인간띠잇기)52
2014.5.27.29.30헤어진다음날-51834(80년도청,광천동,예술의거
- 리)53
2014.5.31까페언덕위의바보-51834(망월동)54
2014.7.17/29-30 518 34주년 7월 빛고을 55
2014.9.4-9.30 518 34주년 9월 빛고을 56
2014.10.29 환갑잔치(plfe2014광주)57
2014.11.20-24 518 34주년 11월 빛고을 58
2014.12.10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4- 빛고을1000일 순례
오월길 걷기,59
2014.12.17까페언덕위의바보(망월동1호점2)60
2015.3.23-25 35주년5월행동을위한 34주년빛고을 3부작 공연영상회 61
-
...................................
이름없는공연은 35주년 5월작업으로
빛고을5월거리연작공연[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와 5월공연영상회를 준비합니다.
혹시라도 광주분들로서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 오월광주순례공연에 같이 해주실분이나
타지역이나 나라에서 이름없는공연의 이 평화공연에 함꼐하기위해
5월광주를 찾아주실분은
자신이 광주에 도착하고 머무르실 일정과 함께 참가신청글 올려주시고
시간을 맞출 수 있다면
먼저 결정된 날짜에 맞춰서 동행일정을 잡아주시면
작품구성에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17
참가자 및 순례공연참여일정
9일 토 12시 민들레소극장앞- 오카모토 마사미
23일 토 저녁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4일 일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5일 월 아침 오쿠다 마사시(비누방울,마임)
27일 수 새벽 80년도청앞 -김봉호(현대무용)
..............
만남약속.
9일 12시 민들레소극장앞-오카모토마사미
27일 새벽2시 롯데리아-김봉호
2015년 4월 7일 화요일오후 12:36:51
-
김봉호님 27일 일정과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4.18. 10:14
http://cafe.daum.net/oncorea/U0sS/19
-
김봉호님,
올해도 광주에서 그 새벽을 같이 할수있게 오신다는 약속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27일 광주도착시간과 떠날 시간을 대충 알려주시면
일정구성및 작업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작품을 준비해오실 경우 사용하실 음악화일을 미리 보내주시면
시간구성에 함께담겠습니다.
음원화일은 yegieney@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름없는공연 35주년오월연작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
http://cafe.daum.net/oncorea/U0sS/19
5,18민주광장에서의 5월 매주 목요일 저녁 공연영상회를 준비합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4.18. 11:02
http://cafe.daum.net/oncorea/U0sS/20
-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 오월빛고을작업.,
5,18민주광장에서의 매주 목요일 저녁 공연영상회를 준비합니다.
희망일정은 5월14,21,28일 3일간
.(34주년7월,9월.11월 세편으로 구성된 34주년 빛고을풍경 3부작과
34주년5월 순애언니 4편의 공연상영회)를
준비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20
- 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 오월,빛고을순례 -2015년5월9일
토요일 5월민주광장,금남로.|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19. 17:09
http://cafe.daum.net/oncorea/U0sS/21
-
오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 오월,빛고을순례
2015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연작(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62)
2015년5월9일 토요일 5월민주광장,금남로.
http://cafe.daum.net/oncorea/U0sS/21
35주년5월,다가와 머무른 빛고을에서의 기다림.
마중나가 맞이할 동무를 부르고
그 기다림에 답해주신 분을 맞아 그와 함께 오월길을 순례합니다.
그와 함께 그가 마련해준시간만큼 걸으며
지난 20여년간 먼저 본 시간을 따라 기억하면서
얘기나누고 그려보는 민주, 평화의 인간세상.
35주년맞는 5월을 기다리며 1년전 다가와 머무르며 준비한
62번째 5월연작[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이름없는공연이 16주기,17주기.. 그 초기작업에서 그려보았던 것.
30년지나 우린 기억하고 있을까?
그들이 그린 그 아름다운세상 만들었을까?하던 그 질문에
스스로 답하며 회향처럼 차안에서 복기해보는 평화.
그날 그렇게 아득했던 미래의 시간으로 건너와서
다가온 벗에게 시름없이 안내합니다..
순례자처럼 찾아가는 이방인에게 공간은 이미 10년전의 그곳이 아니고
빛고을은 그 상처를 이제는 아물리려는 듯 스스로 보듬어 지웠습니다.
그리고 치워 버린 조각의 조그만 기념물들로
그 사랑과 염원을 가슴속에 숨겨 버린 초월의 공간입니다.
-
5월17일부터 27일까지 그 항쟁의 기간동안 시간을 같이하며
다시 만나고싶다는 제안에 벗들은 마음처럼 함꼐해주지 못하고
바쁜 일상을 비워 소중한 가슴으로 다가오시는 몇분이 계셔
따로 만남을 이을 연작을 구성했습니다.
5월9일 토요일, 오카모토 마사미님과 함께 35주년오월 빛고을 순례공연을 시작합니다.
5.18민주광장 한편에서 만나 80년도청을 다시걷고 상무관 분수대에 머무른후
금남로 그리고 예술의 거리 박효선님의 흔적찾아 민들레소극장에서 모란꽃을
만납니다.
낮1시부터 저녁7시까지..6시간의 순례중 부분부분 같이 만나 같이 걸어주실분.
혹은 낯선 이방인들에게 다가가 오월 그날의 얘기와 오늘의 얘기를 들려주실분.
관객이 없는 이 공연은
공연일 이틀전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의사 표시해주시면
동행하며 함꼐할 수 있습니다.
2015년 4월 19일 일요일오후 4:49:33
- 악보를 읽으실줄 알고 노래해 줄수있는분과 함께 이 공연을
하려합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23. 11:32
http://cafe.daum.net/oncorea/U0sS/22
-
35주년5월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를 준비하던 빛고을에서 악보
한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노래로 연작의 한 장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악보를 읽으실줄 알고 노래해 줄수있는분과 함께 이 공연을하려합니다. 광주에서
오월 어느날 하루.
http://cafe.daum.net/oncorea/U0sS/22
http://cafe.daum.net/oncorea/2Gei/3065
(공연은 마이크나 앰프도 없고 무대도 없이 거리 혹은 손님없는 까페에서 이뤄지며
공연료나 출연료는 없으며 공연내용은 영상으로담겨서 인터넷상에 공개됩니다
.........................
저희가 공연에 담고싶은 이 노래의 악보를 준비해서
당일 거리에서라도 만나
그 노래하나만이라도 불러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5월9일에서 27일사이 편하신 날 하루
광주 5월민주광장이나 금남로에서 만나
악보를 읽어 노래 불러 주실수 있는 분 계시면
편하신 일정 정해서 연락주십시요.
http://cafe.daum.net/oncorea/2Gei/3065
BADA와 함께하는 35주년 오월,빛고을순례
2015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연작(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62)
2015년5월27일 수요일 새벽 80년도청앞 그리고 금남로.
http://cafe.daum.net/oncorea/U0sS/23
- 언제부턴가 이름없는공연의 5월27일 새벽 빛고을공연에 함꼐해준
분.
그날 이후의 그분들이 꿈꾸던세상 이루기위해 그 광장에 섰던 그 마음으로
다가와 순례하는 그의 모습과 마주하며 약속처럼 동행하던 그모습으로
35주년 5월 그새벽 다시 ,그곳에서 만납니다.
27일의 시작에서부터 새벽 그리고 아침을 맞기까지
80년 옛 도청앞 광장에서 분수대 상무관 그리고 금남로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위에
우리가 어설피 이어온 시간,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연명하듯 살아온 이방인들이
오월,다시 하늘이 열리는 이 곳에서 님들의 마음이어 만들어내야할 그리운 세상
향해
순례하는 새벽.
약속처럼 다가와 광장을 가득 메우고 그 새벽을 채워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마음과 몸짓으로 그리는 우리의 꿈.
공연은 3시부터 BADA의 춤과 예플러의 기억으로 시작해서
다가와 같이할 더많은사람들의 모자이크로 아침까지 이어지고 헤어집니다.
동행하실 분은 자신이 다가와 그리고 표현할 시간과 음향을 미리 파일로 전해주시면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 5월연작의 마지막 날 새벽을 메울
존재하는평화를 향해 2 그 마지막 평화마당을 구성해서 함께하겠습니다..
2015년 4월 25일 토요일오전 11:32:11
-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2015년 5월에 다시 시작하여 그리는..
http://cafe.daum.net/oncorea/U0sS/24
이름없는공연이 광주에서 35주년 5월을 준비하면서 꿈꾼 평화난장은
그 동안 이름없는공연이 만들어온 작품들에 담았던 노래.
그 노래하는 분들의 노래속에서 그리는 평화의 몸짓나눔이었습니다.
그리고 35년의 흐름안에 담고 이루고져했으나 이루지 못한 민주와 인권세상
평화에 대한 갈망을, 오늘 이 나라 이땅의 현실위에서 다시 다짐하는
그런 평화행동의 모자이크엿습니다.
이름없는공연이 35주년 5월 빛고을과 춘천에서의 공연으로 준비하는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는
갈망하기는 평화를 노래하는 노래들이 이어지는 거리 콘서트 형식을 택하고싶었습니다.
그동안 이름없는공연이 평화를 갈망하는 현장에서 그렸던
공연의 배경음악 혹은 주제음악으로 사용되었던 노래들이 씽어송라이터들의
라이브로 이어지며
그 노래들을 배경으로 평화행동가들이 각기 자신의 몸짓과 행동으로 펼칠
이미지와 공연의 모자이크로 이어지는 거리극,한 편의 평화난장이었습니다.
1995년부터 지난20년간 예기플라타너스 혹은 이름없는공연과 같이
길바닥평화행동으로 아니면 생명평화를 갈망하는 현장에서 스쳐만나거나
함께 했던 분들이 그 노래를 불러주고 연주하면서
지금 이 시기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그리고 행동해야 할 평화를 그리는 시공.
실제
- 존재하지 않는 말뿐인 평화에서 벗어나
아무런 조건없이 진정 스스로 선택한 갈망으로 만나는 시간.
2015년5월 국가잃은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의 자유로운 만남.
하지만 준비하고 청하면서 모두 같이 빛고을에서 하루만나 지나온 자신의 과오를
사죄하며
이루지 못하고 상기하여 실천하지 못한 아픈가슴 보듬어 나누고
서로에게 다시 용기얻을 평화난장은 메아리없는 제안으로 지워졌습니다.
그리고 모두 한자리에 모일 수 없다면 단 몇사람 그래도 제안에 응답해주고
자신을 비워 다가와 줄 사람들을 기다려 그 조각조각을 모아서
한편의 공연을 구성하기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비웠습니다.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의 초연은 10년전
그 때는 그래도 같이해주는사람들이 있어서 함께할 수 있었던
평화행동의 발자취입니다.
익히고 배운대로 상식을 따라 거리에서 평화를 노래하고
넋들과 우리가 이룩해온 이 만큼의 민주를 행동하며 외치고 그릴 수 있엇던
시간의 작업이었습니다.
이제 10년이 지난 통일되었던 세상도 다시 분단되고
민주되었던 세상도 찬탈되어
역사는 후퇴했고
국가는 사라졌고
진실도 침몰했습니다.
평화를 그리며 행동한 20년.
그리고 말뿐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평화를 만들고싶어서 거리에서
스치고 만나며 걷고 앉던 10살어린 시절의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
- 이어
[존재하는평화를행해2]를 35주기 5월 빛고을에서 시작합니다.
모두 같이 만나지 못하고
이제는 환영이 되어 버린 사람들의 지금 모습이 아닌 그 옛날의 모습을 곁에
앉고
넋들을 만나듯 그들과 함께
빈거리에서 기다리며
여백을 두고 공연을 준비합니다.
새만금 대추리 침략전쟁과 파병 이라크 아이들의 이야기들로 그려졌던 작업은
강정마을,용산,촛불의 행진,4대강,송전탑,탈핵,세월호 등의 현장으로 더욱 더
참담하고
민주와 통일의 화두또한 그 아픔을 더해서 평화를 외칩니다.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는 두갑자 갑오년을 지난 1895년가을에거 이어지는 을미년
그리고 마지막 원형사적지마져 조각내어진 빛고을 오월의 마당에서
힘겨운 기억으로 변절을 용납하는 사람들의 일상곁을 맴도는
부질없는 순례자들의 삶보다 중요한 의지의 그리움입니다.
공연은 가능하면 살아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해하지 않게
그들의 삶에 민폐없이 그들이 잠든시간에 이뤄질 것이며
생활의 공간안에서 진행될 때도
참여자외엔 아무도 모르게 이뤄질 겁니다.
- 거리곳곳 CCTV에 어느시간만큼 기록되었다가는 사라질 공연.
범죄행위가 아니어서 경비자의 시선조차 끌지 않고
그래도 경비자의 임무로 의심의 눈초리갖고 다가와서 물어보면
그 순간 멈추어 정리하고 사라지는 방식으로.
그리고 다시 자리를 옮겨 넋들이 다가와 슬퍼하지 않게
시간안에 먼지처럼 존재하는 갈망의 평화행동으로.
이 바쁜 세상에서 그래도 의무처럼 시간을 비우고 몸을 움직여서
몇분이 제안에 응답해서 5월빛고을에서의 기다림에 다가와 주길 약속햇습니다
그래서 이 공연은 다행히
지난해 처럼 홀로 순례하며 그리는 공연에 머물지 않고
그들의 시간을 기다려서 그 님들과 각기 만나고 헤어지며
그 각각의 시간을 이어 한편의 공연을 완성합니다.
노래불러주는 분 아무도없어서 공연의 형식은
라이브로 노래하고 그 노래를 배경으로 이미지짓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은 되지 못합니다.
커다란 영사막이 있는 극장이나 실내공간을 스스로 내어주는 이가 없어서
영상과 함께 무대를만들어보고 싶었던 실내극도 만들지 못합니다.
모든 사적지가 그 모습을 잃어서
5월의 그 현장을 눈앞에 담아내지 못하고
지워진 시공간에서 위경도를 찾아서 그곳에 서서
우리눈에만 보이는 시간을 찾아 공연합니다.
민주와 평화를 그리며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 않는세상을 향해 촛불을 들던 시청앞광장과 지역지역.
남
- 일당건물아래 모여 망루속 님들과 함께하던 용산의 얘기와
순리를 역행하는 인간의 오만함을 사죄하며 이별의 편지를 받아적던 4대강의
얘기와
내성천 마지막 모래강의 얘기. 구럼비와 강정,세월호와 광화문,
그리고 처음 만났던 통일 그리고 오월의 빛.까지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2015년 그 복기공연 두 번째 장에 담아낼
오월의 이름없는 공연입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오후 12:15:57
이번 오월 이름없는공연은 평화난장의 개념으로 작업을 준비햇습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4.27. 12:54
http://cafe.daum.net/oncorea/U0sS/25
-
BADA님,보내주신 작업노트와 음원화일 잘 받았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25
이번 오월 이름없는공연은 평화난장의 개념으로 작업을 준비햇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갖고 다가와 표현하고 행동하는사람들의 작업을모자이크하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곁에 동행하는 작업방식으로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연작을 구성했습니다.
공연은 하루에 이뤄지지않고 처음 찾아주는 9일의 공연부터 마지막에 찾아주시는
27일의 봉호님까지
하나의 주제 각기 다른 마음과 표현을 모으고
그중 하나로 저희의 공연도 부분적으로 같이 이뤄집니다.
따라서 27일 새벽3시에서 8시사이에 BADA의 준비하신 공연이
모두 그대로 세번에 걸쳐서 세장소를옮기며 완주되길 바랍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조금 더 넓은 지역으로 세파트를 나누어 공연하고싶지만
새벽에서 아침가지만 주어지는 시간이라
도청앞과 금남로일대에서 준비하신 작품이 이미지와 의미를 조화시킬수있는 곳을찾아
공연되도록 준비하겟습니다.
2시에 롯데리아에서만나
몇가지 순레길을 안내해드리겟습니다.
그중에 선택해서 빛과 이미지에 맞춰 시간을 결정하고 공연을 이어가겠습니다.
사이사이 이 시간 작업에 같이하는 예플러 등 다른 작가들과의 만남도 연결될겁니다.
5월이 시작되면 27일까지 계속 광주에 머무르며 작업해야할것같습니다.
29일 춘천마임축제에서 이 연작의 부분을 다시 공연하고 돌아오는길
서울 광화
- 문에서 하루머물수있을까 꿈꾸고잇습니다..
2015년 4월 27일 월요일오후 12:45:28
BADA 음악과 각 파트별 의미입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2015.04.27. 13:17
http://cafe.daum.net/oncorea/U0sS/26
-
BADA 음악과 각 파트별 의미입니다, 3개로 나뉘는데요
예기선생님의 순례동선에 따라 각기 적용될 것 같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26
1. 그 곳
걷는다
이해할수 없는 억압앞에 두려움과 속에 세워진 정의로
수만번 갈등했을 그길을…
머무르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렸을 그곳에…
BADA
음원 La Dispute (분쟁) 4:15”
(장소에 따라 춤의 동선이 형성되어짐-
예플러님 혹은 누군가 있다면 겹쳐지는 모습이 있을 듯 합니다)
2. 허락치 않았던
5월, 푸르렀을 그 거리들
꽃잎이 떨어지고는 더 이상 푸르름을 허락하지 않고
마치 겨울을 기다리며 떨어지는 낙엽이 되어
그렇게 쌓여버린 상처들…
BADA
음원 la Chute (가을) 5:49”
(장소에 따라 춤의 동선이 형성되어짐-
예플러님 혹은 누군가 있다면 겹쳐지는 모습이 있을 듯 합니다.)
- 3. 기억한다
19살 처음 만났던 광주의 5월 항쟁의 불꽃
그리고 이제는 이십년을 훌쩍넘어 찾아온 5월의 광주,
자연의 섭리에 부합하듯 시간 만큼이나 변해버린 거리와 사람들
더 이상 걸릴 곳을 잃어버린 검은 깃발과 조용하게 잊혀져 가는
것들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과 함께 그래도 남아있는 누군가의
벗이 되어 기억한다.
BADA
음원 No.6 In D Major Bwv 1012- Allemande (Quasi Adagio) 7:38”
(이동 동선 없이 한 장소에서 이루어짐)
-
- 까페언덕위의바보=오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공연구성|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02. 11:29
http://cafe.daum.net/oncorea/U0s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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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공연35주년 빛고을연작-
까페언덕위의바보=오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공연구성.
1시 예술의 거리 오카모토남과 만남
2시반 까페 언덕위의 바보 (편지.노래배우기-전화카드한장)
3시 정의행님과 합류(모란이 다시피어도)
4시 민들레소극장 모란꽃
5시반 오월의 노래,우리나라와의 스침.
7시 오카모토님과의 헤어짐.
https://www.facebook.com/events/989974987682062/
35주년5월 빛고을에서 가질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한 평화난장|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04. 10:30
http://cafe.daum.net/oncorea/U0sS/28
-
35주년5월 빛고을에서 가질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한 평화난장
2015년5월24일 일요일..
이름없는공연의 35주년5월순레공연은 상무 화정에 있는
육군병원과 옛505보안부대 에서의 공연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잠겨있어서 늘 들어가지못하고
그 앞에서 공연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5월17일부터 27일사이만이라도 개방되어
광주에 남은 마지막 원형사적지로의 순례가 가능하게
관계자분들이 신경써주었으면하고 희망해봅니다.
보온병,커피잔과 컵 두세트 혹은 세세트. 티스푼.탁자와 의자 혹은 좌식의 테이블.테이블보.차보,
작은 화병,꽃다발모양 송이 몇개.스탠드 조명등.테이블용사진액자.시계..
그리고 스케치북 혹은 노트. 간식을 담을 작은 바구니..
.9일부터 공연할 35주년5월연작 까페언덕위의 바보 를 위해 갖추고싶은 소품들
35주년5월 빛고을에서가질 일곱편의 공연일정을 완성하고
그 행동을 같이 할 분들을만나기위한 웹자보와 페북이벤트공지를 완성햇습니다.
어느정도 의상과 소품을 구입하고 공연까지 이룰수있을지 의문이지만
일단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핑계없이 그 책무를 시작합니다.
늘 혼자만 준비해서 찾아오던 오월광주.그래도 올해는 세분이 동행을 신청해주셔서
그분들과 같이 할 프로그램을 만들고 홀로할 작업과 같이 일곱날의 공연일정을
준비햇습니다.
늦게라도 한분이
- 라도
더 오월광주에서의 기다림에 답해 줄 분들있기를 기다립니다.
2015년 5월 4일 월요일오전 10:09:04
35주년5월 빛고을에서 가질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한 전체공연일정.
http://cafe.daum.net/oncorea/U0sS/29
5월9일(토)1시-7시 오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 오월 빛고을순례
1시 예술의 거리 민들레소극장앞 오카모토님과의 만남
2시 까페 언덕위의바보 (편지,노래배우기 전화카드한 장) 상무관
3시 민주의종 정의행님과의 합류(모란이 다시 피어도)
4시 민들레소극장(모란꽃)
5시반 오월의 노래,우리나라와의 스침.
7시 오카모토님과의 헤어짐
5월14일(목) 저녁8시 민주광장 .34주년에 돌이켜 걸어본 빛고을 광주(이름없는공연영상회)
51834순애언니,34주년빛고을3부작
5월17일(일) 35주년5월 빛고을순례-이름없는공연(5월9일-27일)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빛고을의 오월을 함꼐하면서..
17일 금남로전야제,18일 망월동,19일 5월길순례,27일 부활제....
5월20일(수)저녁8시 416400-빛고을에서 함께한 세월호와의 동행들
5월21일(목) 저녁8시 34주년에 돌이켜 걸어본 빛고을 광주(이름없는공연영상회)
51834순애언니,34주년빛고을3부작
5월24일(일) 오쿠다님과 함께하는 35주년 오월 빛고을순례 2박3일
23일12시반 유스퀘어터미널 오쿠다님과의 만남
- 23일 답사 및 오월빛고을순례
24일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25일 오쿠다님과의 헤어짐
5월27일(수) BADA와 함께하는 35주년 오월 그 새벽-존재하는 평화를향해2
새벽1시 롯데리아 BADA 김봉호님과의 만남.
2시-3시 BADA와 함께 걷는 옛도청 그리고 금남로 순례
3시-5시 민주광장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아침 7시 BADA와의 헤어짐
5월29일9금) 밤10시 춘천에서 평화행동을
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공지천 의암공원
공연1-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공연2-사일육사백구일
이름없는공연의 이번 35주년 오월연작도 다른 작업들과 같이 관객은 원치않으며
작업에 동행할 분들만을 찾아서 그분들과 시간과 공간을공유합니다.
같이하실분들은 페이스북이나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을 찾아서
참가의사를표시해주시고 일정을 약속해서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2015년 5월 4일 월요일오전 10:29:36
[가난평화행동일기]14만5천원으로 남은일정수정하기.|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05. 11:46
http://cafe.daum.net/oncorea/U0sS/30
- 인접도시에서의 또다른 평화행동집회.
함께하고싶은 마음에 동행을 요청하고
그분들과 함꼐할 또하나의 작업을 준비해서
일찍그곳에 도착햇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30
그리고 생명과 평화를 위해
차가운 거리에 나온 분들과
평화행동에 함꼐하고 돌아옵니다.
돌아오는길 함꼐갔던 또한분의 평화행동가와
시간을 잊고 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야할 길과
가고싶은 길...
해야할 것과
하고싶은 것들..
세상앞에 존재하며
의미에 어긋나지않게 솔선해야할
기억과 행동등에 대해서..
왕복차비2만원 그리고
대중교통이 끝나버린 밤을 달려오면서
걷다가 다시 갈아탄 차비 5천원까지
2만5천원을 쓰고
수중엔 14만5천원이 남았습니다.
대추리들녁으로 가고싶어서
그리고그곳에 머물며 지키고싶어서 준비한 예산이
5만원으론 좀 부족할것같아서
6만원으로 다시 책정해서
만원권 1장을
목요평화행동차비라 적어둔 봉투에서
평택2박3일이라 적힌 봉투에 옮겨넣어둡니다.
매산로거리에 몰라보게 웅장히들어선 역.
그 화려한 바닥재위에
세상의 열네살 아이들의 아름다운 희망의 순간들이
담긴 고운영정을 나란히 놓고
- 영정마다마다에 촛불을 밝히고
목놓아 노래부른 세상의 모든 열네살..
2월18일은
아름다운 일을하는 여러사람들 곁에서
그렇게 살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가난평화행동일기]14만5천원으로 남은일정수정하기.
2005-02-19 오후 12:08:00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일기..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2를 시작하며
10년전 그 초연의 작업노트 중에서).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그 두 번째 작업.
http://cafe.daum.net/oncorea/U0sS/31
2005년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일상을 배경으로
그의 사실적 일상을 토대로 작업을 준비하고 그 준비에 따라 행동하면서
공연을만들어갔던 존재하는평화를 향해.
돌이켜 다시 작업일지를 읽어보면서
10년만에 다시 그의 삶을 소재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미스테리처럼 자본주의 세상을 사는 반경제논리의 행동가의 얘기는
시간을 어떻게 이어왔는지 설명하기어렵습니다.
2015년 또다른 평화행동가의 오늘엔
한발작도 진전되지 못한 인간세상의 평화와
세상 한편에서 스스로 선택해서 이어가는 평화행동가의 드러나보이지 않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그들에겐 오히려 세상은 더 참담해졌고 퇴화햇으며
인간의 욕심과 오만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현상으로 인해 전개되는 그릇된 세상의 흐름은
끝내 이뤄낼 수 없는 비현실적 꿈을 꾸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단절시켰습니다.
끝내 이루어 통일되었던 세상은 다시 분단되었고
꿈꾸는 사람들의 자신을 버리는희생으로 이루어왔던 민주주의는
다시 역행되었습니다.
2005년의 평화행동은 전혀다른 방향으로 전환된 10년을 보내며
더욱 더 절실한 화두와 찬탈에 맞부딪쳣고
한편으로는 용납과 망각 그리고 좌절과 포기로 하나둘 벗을 잃어갔습니다.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그 초연의 연작을 이어가던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모습은
10년을 지나 다시 시간만큼 늙은 모습으로 두 번째 얘기를 이어갑니다.
마지막 1,2만원의 잔고를 털어 교통비를 마련하고 끼니를 이어가던 그의 삶이
변절이나 타협 혹은 자본의 귀속을 택하지 않고 이어져
회기처럼 복기하는 형태로 공연작업이 구성됩니다.
세세히 일기처럼 적던 그의 메모는 10년지나 펴보는 이 작업에서는 그저
9일 공연할 까페 언덕위의바보를 위한 소품들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택배로 mdf박스를 장만하고 소품들도 하나둘 갖추었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두사람이 들고 지고 계림동에서 민주광장으로
다시 금남로일대 순례지로 장소를 이동하는 것.
예전엔 작업에 함께하는사람들이 많아서 하나씩 나눠들면 아무일도 아니엇던
것들이,
그 반에 반도 안되는 소품도 들고이동하기에 힘겨워진 오늘.
세사람의 이동중 한사람은 가끔 짐을 지키기 위해서 남겨지기도 해야할 듯. .
6월통일공연과 이어지는 7월 통일응원까지만이라도 공연이어갔으면하는데
어쩌면 이번 5월로 이름없는공연도 20년간의 공연작업을 정리하게될지도 모를것
같은 전조.
그래도 광주에서 마지막을 맞이하는것 만으로도 ..
라는 정도로 적혀있고
제안하고 기다리고 그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10년전 같은 화두로 다가와 함께해주엇던 사람들의 모습을 흔적
- 으로 키우며
다시 갈 수 있는 만큼의 거리,들 수 있는만큼의 짐을 갖고
제약뿐인 길을 나서는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일상의 얘기를
10년전 그 방식그대로 이어 구체화합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오후 12:40:15
35주년 5월27일 새벽-BADA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2015.05.08. 20:36
http://cafe.daum.net/oncorea/U0sS/32
-
35주년 5월27일 새벽-BADA
1. 그 곳
걷는다
이해할수 없는 억압앞에 두려움과 속에 세워진 정의로
수만번 갈등했을 그길을…
머무르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렸을 그곳에…
BADA
음원 La (Quasi Adagio) 7:38”
(이동 동선 없이 한 장소에서 이루어짐)Dispute (분쟁) 4:15”
(장소에 따라 춤의 동선이 형성되어짐-
예플러님 혹은 누군가 있다면 겹쳐지는 모습이 있을 듯 합니다)
2. 허락치 않았던
5월, 푸르렀을 그 거리들
꽃잎이 떨어지고는 더 이상 푸르름을 허락하지 않고
마치 겨울을 기다리며 떨어지는 낙엽이 되어
그렇게 쌓여버린 상처들…
BADA
음원 la Chute (가을) 5:49”
(장소에 따라 춤의 동선이 형성되어짐-
예플러님 혹은 누군가 있다면 겹쳐지는 모습이 있을 듯 합니다.)
- 3. 기억한다
19살 처음 만났던 광주의 5월 항쟁의 불꽃
그리고 이제는 이십년을 훌쩍넘어 찾아온 5월의 광주,
자연의 섭리에 부합하듯 시간 만큼이나 변해버린 거리와 사람들
더 이상 걸릴 곳을 잃어버린 검은 깃발과 조용하게 잊혀져 가는
것들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과 함께 그래도 남아있는 누군가의
벗이 되어 기억한다.
BADA
음원 No.6 In D Major Bwv 1012- Allemande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 5월-오카모토님과 함께하는
35주년5월빛고을순례|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10. 13:22
http://cafe.daum.net/oncorea/U0sS/33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 5월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63
오카모토,오쿠다,BADA님과 함께하는 35주년5월빛고을순례
http://cafe.daum.net/oncorea/U0sS/33
http://yegie.com/lpeace2-35may/page_01.htm
www.yegie.com/ onCorea news/ copyleft yegie 2015.5.9
- 모란이 다시 피어도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10. 15:18
http://cafe.daum.net/oncorea/U0sS/34
-
모란이 다시 피어도
http://cafe.daum.net/oncorea/U0sS/34
존재하는평화를향해 2-35주년 5월빛고을.
그 연작공연의 첫날 정의행님이
지난해 오월어머니집에서 그 분의 시에 곡을 붙여서
김종률님이 다시 기타를 꺼내들고 만들어 불러주셨던 그 노래를
직접 불러주셨습니다....
남은 오월의 날에도
연주하시며 노래하시는분들이 다가 오셔서
더 많이 이 노래를 불러보았으면 합니다.
악보를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혹여 이름없는공연자가 되어 오월 빛고을 어느곳에서
노래를 불러주시거나 연주해주실 분은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제안에 답해주십시요.
오월의 노래가 열리는 공간에 참가하는 분도 좋고
그저 오월 빛고을에 계시거나 스치는 분들가운데
노래나 연주하시는 분으로서
이 오월 넋들을 그리며 부르고싶으신 분계시면
만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행사도 아니고 모임도 아닙니다.
개런티도 없으며 음향기재나 무대도 설치되어있지않습니다.)
이름없는공연 에기 드림
.................................
"모란이 다시 피어도"
지난해에는 친구 김종률이 작곡한 이
- 노래를 오월어머니들께 바쳤고
올해는 오늘 오후 3시 5.18민주광장에서 이 노래를 오월영령들과 4.16영령들께
바친다.
...
모란이 다시 피어도
모란이 다시 피어도
그대는 오시지 않네
모란처럼 붉게 타버린
그대의 이름 불러도
얼굴은 희미해져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
모란 향기 짙은 오월에
뜨겁게 되살아나네.
타는 가슴속에서
노란 손수건 꺼내 달아놓아도
먼길 떠나버리신 사랑하는 그대
왜 아니 오시나요
아 그대여
오월이 다 가도록
가슴속 맺힌 이 말은
사랑해
모란이 다시 피어도
정의행님 글.
-
35주년5월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를 준비하던 빛고을에서 악보
한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노래로 연작의 한 장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악보를 읽으실줄 알고 노래해 줄수있는분과 함께 이 공연을하려합니다. 광주에서
오월 어느날 하루.
http://cafe.daum.net/oncorea/U0sS/22
http://cafe.daum.net/oncorea/2Gei/3065
(공연은 마이크나 앰프도 없고 무대도 없이 거리 혹은 손님없는 까페에서 이뤄지며
공연료나 출연료는 없으며 공연내용은 영상으로담겨서 인터넷상에 공개됩니다
.........................
저희가 공연에 담고싶은 이 노래의 악보를 준비해서
당일 거리에서라도 만나
그 노래하나만이라도 불러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5월9일에서 27일사이 편하신 날 하루
광주 5월민주광장이나 금남로에서 만나
악보를 읽어 노래 불러 주실수 있는 분 계시면
편하신 일정 정해서 연락주십시요.
http://cafe.daum.net/oncorea/2Gei/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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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2015년5월 초연공연대본-
00:00 멀리서 달려오는기차소리
1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일상. 어느 날
00:20 music in 청계천8가-천지인
노래-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틈 없는 인파로 가득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서린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 빈 거리여
- 칠흑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간주)
3:10 music f.o 청게천8가
music f.i 대한민국아-윤민석-b.g
2. 노원촛불 ,촛불순례
3:40
지난 한달간 그렇게도 열심히
우리가 꿈꾸던 희망된 세상을 향한
어떤 하나 결과물만이라도 먼저 만들어 보고파서 노력했지만
그 작은 기대마져 무너져 버린 그날 밤.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거리에 모인 촛불.
music mix 힘들지요-박준
모두들 나만이라도 촛불을 끄지 말아야지 하는 가슴으로
그 자리를 지키려 오신 것이겠지요.
담담하게 그리고도 강건하게
노원거리에서의 모임은
결코 포기하거나 실망하거나
지워질 수 없는 희망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실천합니다.
04:20
노래..
우리가 원하는 새 세상은 결코 혼자서는 오지 않는 법.
촛불의 의미 깨달은 자의 핏물 따라 오는 법.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해방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힘들수록
-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촛불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힘들수록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촛불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b.g
힘들수록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06:20
촛불미사의 신부님 강론;
이 나라 국민들이 힘되는 이의
이 나라의 주인이 되기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같이
빼앗겨 버린 주권을 다시 찾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미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그 어떤 지위도 아닌
하나의 촛불이라는 의미로
이 자리에 모여주셨습니다.
촛불이라는 이름이 더 아름답고 당당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 힘모아주시기 바랍니다.
music mix 힘들지요......
music mix up 92년장마 종로에서-정태춘
노래
07:20
모두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들
- 탑골공원 담장 기와도 흠씬 젖고
고가 차도에 매달린 신호등 위에 비둘기 한 마리
건너 빌딩의 웬디스 햄버거 간판을 읽고 있지
비는 내리고
장마비 구름이 서울 하늘 위에
높은 빌딩 유리창에
신호등에 멈춰서는 시민들 우산 위에
맑은 날 손수건을 팔던 노점상 좌판 위에
그렇게 서울은 장마권에 들고
- 다시는
다시는 종로에서 깃발 군중을 기다리지 마라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비에 젖은 이 거리 위로 사람들이 그저 흘러간다
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 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09:20
3. 가난한 평화행동가:
고운 사람들 곁에서 그들을 바라보며
하얀새를 접기 시작했습니다.
찬탈로 찟기워진 꿈을다시 일으키고
이기로 가득찬이 세상에서
존재의 의미 그대로의 인간도리를 찾아
함께 사는 세상 만들고져 갈망하는
슬프디 아름다운사람들의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날개를펴고
희망의 약속을 전하고 나누기 위해.
하얀새 그의 비상으로 우리의 희망이 다시 휘날려 피어나게
09:55
노래 :
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 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 보라, 저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빨간 신호등에 멈춰 섰는 사람들 이마 위로
music f.o 92년장마 종로에서
4. 용산 남일당
10:40
music in 망루속당신-해민
하늘 가까운 옥상에 망루 지은 건
땅에서 못다피운 꿈이 사무쳐서였나요
하느님께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으셨나요
내려다본 무심한 사람들이 원망스러웠나요
시신조차 볼 수 없는 어여뿐 당신
매정한 칼끝에 조각났을 몸뚱아리여
이젠 눈물조차 흘릴 수 없어
핏빛 눈망울로 허공속 당신을 그린다오
평생바친 삶이 무참히 도륙당해
당신이 할 수 있었던 고작 망루짓는 일이
그렇게도 바쁜 일이었나요 몸쓸짓이었나요
왜 죽여 왜 이젠 볼 수도 없게 왜 죽여 버려
13:30
5. 강정 구럼비
13:40
파도소리
Matthew Hoey 매튜호이:
14:50
양윤모:
이 바위가 하나하나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가 안으면
이렇게 안쟎아요.. 바위가 .
- 인간과 바위가 스킨쉽을 해요.
부드러워요.
내 님을 껴안 듯이 따뜻합니다.
이 바위가 상처를 입으면
내가 상처를 입는거고
이 바위가 깨지면 내가 깨지는거고.
이 바위가 쓰러져 없어지면 나도 죽어요.
no. 반대.파괴적이면 안돼.
아름다운 환경.지켜야 돼.
나 몸을 던져서 막아내겠다.
그게 제 신념입니다.
무엇이 소중한 가치이고
깨달았을 때, 너는 뭐 할 것이냐.
네 인생의 최종적으로 네가 진리를 깨달아서
무엇을 할것이냐
이 아름다움을지키기 위해서
저를 던지고 싶다는생각입니다.
15:50
music mix in 구럼비에게 듣는얘기
가난한 평화 행동가:
이 별의 한 편에서 한무리의 사람들이
지금 이시기 사람들이 만들고 행하고 있는 욕망을 탓하며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멈추게 하거나
가로막을 노력을하고 있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인간의 시간곁에서
그래도 그들을 낳아주고 키워준 삶의 본향안에서
자연의 자세로 살아가고픈 사람들의 의지가
욕정에 목마른 우매함의 권력앞에 미약하게도 보이지만
그래도 이 별의 한편에 그들이 있어서
끝내 아름다운 인간의 세상.
- 현무암 아래로 놓여진 숨길로 스며들어 30년을 흐르며 생성되는
물.
중덕바다 구럼비에게 듣는 용출수의 여행얘기는
160만년의 사랑이루기 속에 담겨진 아름다운 눈물입니다.
자신의 뼈를 녹이고 식히는 긴 아픔을 통해 공존의 터전을 만들어준 맨틀의 마음처럼
여기 또 그렇게 인간은 감히 생각도 못할 또 하나의 사랑으로 만들어 쥐어준
곳.
순리 속에서 공유하고 공존하며 더불어 사는 종이고 싶어하는 우리들,
파괴하지 않고 빼앗거나 그어는 생명 무생명의 숨결도 막지 않으며
그대로 가꾸며 살고 싶어서
구럼비의 살결에 다가앉아 말없이 말 걸어보는 시간.
그리고 그에 응답해주는 소리나지 않는 말, 구럼비에게 듣는 얘기.
17:50 music out 구럼비에게 듣던얘기
6. 4대강 그리고 내성천
17:50
music in 작은 자유-오지은
노래:
너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쓸데없는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네
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아름다운 것들을 같이 볼 수 있다면 좋겠네
작은 자유가 너의 손안에 있기를
작은 자유가 너와 나의 손안에 있기를..
- 너의 미소를 오늘도 볼 수가 있다면.
내일도 모레도 계속 볼 수 있다면 좋겠네
니가 꿈을 계속 꾼다면 좋겠네.
황당한 꿈이라고 해도 꿀 수 있다면 좋겠네.
너와 나는 얼굴은 모른다 하여도,
그래도 같이 달콤한 꿈을 꾼다면 좋겠네
- 지구라는 반짝이는 작은 별에서
아무도 죽임을 당하지 않길
20:40 music b.g
가난한 평화 행동가:
강은 지금 어떠한 기도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 푸른 별 .자공전을 따르며 굽이쳐 깊고 얕게 채우고 비우며
뭍생명들의 터를 지어주며 흐르던 강이
지금 육십개 하늘을 바라보며
이 밤 드리는 기도는 어떤 것일까요
바위에서 모래로 ,
다시 조약돌과 바위로 자신을 생성하며
강을 정화시키고
뭍생명들의 집과 고향을 만들어 주던
모래와 조약돌들의기도는 또 어떤 내용일까요
그리고 그들의 아린 사랑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이 푸른별 강가에서
늪과 숲. 들과 언덕을 이루며 살아가던 많은 들꽃과
그곳을 고향지어 살아온 고운 생명들의 기도는
또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그 모든 이들의 기도속에서
이 모든 기도의 반대편에 선 인간
그 인간종의 마지막 변종인 우리들이
이 강변에서 드릴수 있는 기도와
그 가능만큼 전부의 존재방식은...
22:00 music on 작은자유
23:00 music f.o 작은자유.
23:10
7.핵발전소 밀양 송전탐.
할머니:
- 사람도 수명이 다 되면 죽듯이
기계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볼 때 .
이 칠십 팔십먹은 할머니들이 볼 때.
그 수명이 다 된 기계를 갖다가
폐쇄시켜야 되는데
계속 비품 헌 것을 넣어 가지고
그 위험란 것을 헌 것를 넣어가지고.
그 뭐꼬 돌리고 있는..있기 때문에
정말로 저기 폐쇄가 돼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간다.
지금 원전은 다시 더 하면 안된다.
23:40
밀양 신부님:
전기로 아무리 뜨뜻하게 해 봐야
사람의 체온만큼 우리를 따뜻하게 하고 감동을주고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 할머니들 손을놓지 않고
그 끝에서 여러분들 같이 뵐수 있다면
아마 이 싸움이 끝난 뒤에도
이 어르신들이 희망을가지고
꼭 밀양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을 위해서도 그 힘을
충분히 나눌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 마지막 자리에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오늘 여러분 문화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30
24:30 music 마더데레사
8. 평화행동가의 일상
-
평화 행동가는 가난을 선택하고
그 가난의눈으로 세상에 다가갑니다.
그리하여 온갖 반대편에 서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평화의 방식으로 저항하며
가난곁에 공존하며 위로 합니다.
가난은 유물론적 의미에서만 아니라
물질을 제외한 인간심성과 정신세계에서도 선택되어야 할
공존을 향한 자기낮춤의 언어로
이 작업안에서 사용됩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져서 욕심없이 바라보고
그 시선으로 사랑을 행함.
존재하는 평화를 향한 욕심없는 사람들의 생존은
그렇게 존재하도록 노력합니다.
'
25:30
9.416 세월호
정봉주 전국구:
아 희망이 보이기 보다는 점점 더 절망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피우지도 못하고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오는 우리 아이들.
이제 불과 열일곱 살입니다.
고등학교2학년
제아들과 동갑인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딸들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 나라가 원망스럽습니다.
이 꽃같은아이들을 지키지 못한 이 당의 어른들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모두 살인의 공범들입니다.
이런 나라에 세금 꼬박꼬박내고 이나라를 사랑하고
목숨걸어 지키려고 했는지 스스로 묻고 또 묻습니
- 다.
언제까지 힘없고 착한 사람만 피해를 보고
법 잘지키고 말 잘듣는 사람들만 죽음으로 내몰리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하는지 묻고 또 묻습니다.
아닙니다 이제 더 이상 이래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떠나면서 남긴 메세지는
이제 이런부담한 행진을 그만 끝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비록 힘은 없지만
말 잘 듣고 착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살 수 있어야 그게 나라입니다
그런나라 만들겟습니다
이젠두려워 눈치보면서 대충 노력하는 척 하지않겠습니다
진정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걸어야할 때 목숨을 걸어서라도 만들겠습니다
music s.i
그게 아무일도 할 수 없었던 무기력하게 죄인된 사람들이
해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예쁜 사랑스런 아들딸들 가슴에 묻고
평생 고통으로 살아갈 부모님들
함께 손잡고 함께 살아가고
함꼐 책임지는그런 나라 이제 만들어보겟습니다.
27:30
27:30 music 산에 들에 봄이 오고 -박양희
노래:
산에 들에 봄이 오고
누가와서 물었네
지나가는 말로
그는 지금어디에 잇느냐고
나는 대답했네
그는거기에 잇다고
나는
- 대답햇네 거기에 있다고
산에 들에 봄이오고
누가 와서 물엇네 거기가 어디냐고
나는대답햇네 팽목앞바다
거기 가르치며 난 대답햇네
침몰한 세월 실종된 사람들
저 바다에 봄이 또 오고
누가 와서 물었네 그는 어디에 있냐고
그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느냐고
나는 대답햇네
맹골수도를 가르키며
그는 지금도 저기에 저기에 잇다고
나는 대답햇네 맹골수로를 가르치며
귿는 아직도 저기게 저기에 잇다고
산에 들에 봄이 오고
산에들에 여름이 가고
산에 들에 저 바다에
가을겨울가고
산에들에 저 바다에
봄이 봄이 또 오고
저 바다 에 봄이 봄이 또 오고
32:00
10.에필로그
32:00 음악-상상한다-임정득
36:00
멀리 떠나가는 기차소리.
2015년 5월 14일 목요일오전 1:57:08
춘천마임축제 5월29일밤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에서 동행자로서 뵙기를..|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15. 11:48
http://cafe.daum.net/oncorea/U0sS/36
-
이름없는공연의 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참가작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
이 공연은 평화난장개념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유롭게
자기표현으로 공연에 동행할수있습니다.
당일 춘천에 계신분 이나 미친금요일공연자로서 시간이 겹치지않는분,
그리고 29일 저녁에 1박에정으로 춘천에 오실 수 있는 분등,
30일 0시에서 1시사이 같이 평화를 얘기할수있는분들이 모두 모여 함꼐할수있게
만남기다립니다.
참여하실 분 주위분들과 연락 서로해주셔서 ,
참가의사 결정되면 미리 온라인으로 제게 연락주시길 바랍니다.(yegienet@hanmail.net)
http://cafe.daum.net/oncorea/U0sS/35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 5월-광주금남로 35주년518민중항쟁전야제|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5.18. 00:25
http://cafe.daum.net/oncorea/U0sS/37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 5월
광주금남로 35주년518민중항쟁전야제
http://cafe.daum.net/oncorea/U0sS/37
www.yegie.com/onCorea news/ copyleft yegie 2015.5.1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5월(이름없는공연)
오쿠다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3
http://cafe.daum.net/oncorea/U0sS/38
www.yegie.com/ copyleft yegie 2015.5.24
- 예기
|2015.05.26. 22:58
http://cafe.daum.net/oncorea/U0sS/39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5월(이름없는공연)
BADA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3
http://cafe.daum.net/oncorea/U0sS/39
www.yegie.com/ copyleft yegie 2015.5.26
- 2015.05.27. 13:09
http://cafe.daum.net/oncorea/U0sS/40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5월빛고을(이름없는공연)
BADA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3 80년전남도청,518민주광장
http://cafe.daum.net/oncorea/U0sS/40
www.yegie.com/ copyleft yegie 2015.5.27
까페 언덕위의 바보- 도청앞 2호점.35주년5월(3/3)..(이름없는공연)5월27일 새벽
80년전남도청앞 공연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2
BADA님과 함께하는 35주년빛고을순례
http://cafe.daum.net/oncorea/U0sS/41
www.yegie.com/ copyleft yegie 2015.5.2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52735(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5|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27. 14:34
http://cafe.daum.net/oncorea/U0s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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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52735(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65
2015년5월27일 새벽4시 이름없는공연.
http://cafe.daum.net/oncorea/U0sS/42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이름없는공연)|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5.30. 12:48
http://cafe.daum.net/oncorea/U0sS/43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이름없는공연)
http://cafe.daum.net/oncorea/U0sS/43
http://yegie.com/lpeace2-cimf/page_01.htm
- www.yegie.com/ copyleft yegie 2015.5.30
6월10일 광주분들과 함께 이름없는공연이 평화를 기리는 한 작품을 공연합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6.02. 20:24
http://cafe.daum.net/oncorea/U0s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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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광주분들과 함께 이름없는공연이 평화를 기리는 한 작품을 공연합니다.
광주의 한 소극장이 이름없는공연에 제안하고 내어주시는 시간입니다.
아마츄어 프로 남녀노소관계없이
촛불집회,용산남일당,강정 구럼비,4대강,밀양,핵발전소,세월호 등의 화두중
한편이상 자신이 같이 그려보고픈 마음있으신분
.6월6.7,8,9일 중 편하신 날 하루이상 미팅가지시고
10일 공연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분이 함꼐 평화를 모자이크해보앗으면합니다
- 함께하실분은1차 미팅하실 희망날짜(6월6일-9일)와 시간.적으셔서
링크타고오셔서 글주십시요.
http://cafe.daum.net/oncorea/U0sS/44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6월10일]|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6.02. 23:00
http://cafe.daum.net/oncorea/U0sS/45
-
6월10일 6,10항쟁일을 기억하며 이땅의 민주화와 평화를 돼새겨볼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6월10일]은 같은 의미로 이날을 기억하고싶은
광주분들과 함께 만드는 작업으로 공연을구성합니다..
작품은 이 글을 전해듣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6월6일,7,일 8일,9일에 각기 약속을하고
참가를 준비하기위해 찾아오신 분들과 만나 각기의 캐릭터와 행동을 정해드리고
공연당일 만나 실천을 모아 하나로 모자이크함으로서 완성됩니다..
만약 광주지역에 사시면서 평화행동을 함께하고자 약속해주시고 오시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실 경우는
8일까지 마감해서 공연의 구성을 예플러 1인극으로 재구성해서
홀로 공연합니다.
6월10일, 이 나라 민주화의 꿈을 함께 그리며
기억하고 돌이켜보실 광주분들과의 만남|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6.04. 15:59
http://cafe.daum.net/oncorea/U0sS/47
-
6월10일, 이 나라 민주화의 꿈을 함께 그리며 기억하고 돌이켜보실 광주분들과의
만남.
조그마한 행동 같이하며 그릴 무대극형식의 퍼포먼스(?).
같이 하실 분은 6,7,8,9일 4일중 편하신 일자로
518민주광장근처에서의 연출자와의 미팅 신청하시고 만남 가지신 후
10일 저녁에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7일까지 참가자마감합니다.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평화를향해2-6월10일] 작업노트중에서..)
- 광주소극장 연바람의 제안으로
6월10일 소극장공연을 준비중입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6.05. 14:14
http://cafe.daum.net/oncorea/U0sS/48
-
6월10일 연바람에서의 공연을준비하면서..
http://cafe.daum.net/oncorea/U0sS/48
광주소극장 연바람의 제안으로 6월10일 소극장공연을 준비중입니다.
30분의 시간과 당일 극장공연 전후시간에 극장공연이란 제안만 결정된 상태에서
일단 광주분들과의 협연으로 평화행동을 그릴 [존재하는평화를향해2]를 준비중입니다.
6월10일 연바람에서의 공연을 준비중인 작품은
광주지역평화행동희망자분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6.7.8.9일 나흘간의 미팅을 제안하고 기다리고있으며
8일까지 마감하여
참가자가 없을 경우는 예플러의 홀로 공연으로 작품을
재구성해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연바람에서의 공연제안에 아직 시간은 통보받지못햇지만
[한사람]본 공연전에 공연할 경우는 공연전 30분전까지는 끝내야 본공연에 지장없을것같아
6시30분공연을 희망하며
본공연후 공연의 경우는 무대세팅소요시간을 감안.
공연후15분후에 공연이가능합니다.
- 이름없는공연 성남 저항에술제참가작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공연대본|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 2015.07.24. 11:03
http://cafe.daum.net/oncorea/U0sS/49
-
이름없는공연 저항예술제참가작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공연대본입니다.
저항예술제에 함께하시는 작가분들이나 이날 성남에 오실수 있는 분들가운데
생명 평화인권 촛불행동등에 참가하셨던 분들과 함께 만들 행동입니다.
작업은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동참하셔서
이 대본을 배경으로 각기의 작업을 모자이크하는
평화난장방식으로 공연을 구성됩니다.
현장에서 만나 함께 해주실분들은 링크타고오셔서
이 대본에 덧글로 연락주셔서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함께 행동할 부분을 말씀해주셨으면합니다.
촛불,용산,강정,탈핵 ,밀양 청도,세월호등의 아픔을
현장과 자신이 있는곳에서 같이했던 분들이 많이 오셔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872639766152834/
http://cafe.daum.net/oncorea/U0sS/49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공연구성대본
작,구성 예기
00:00 멀리서 달려오는기차소리
1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일상. 어느 날
00:20 music in 청계천8가-천지인
노래-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틈 없는 인파로 가득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서린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 빈 거리여
- 칠흑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간주)
3:10 music f.o 청게천8가
music f.i 대한민국아-윤민석-b.g
2. 노원촛불 ,촛불순례
3:40
지난 한달간 그렇게도 열심히
우리가 꿈꾸던 희망된 세상을 향한
어떤 하나 결과물만이라도 먼저 만들어 보고파서 노력했지만
그 작은 기대마져 무너져 버린 그날 밤.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거리에 모인 촛불.
music mix 힘들지요-박준
모두들 나만이라도 촛불을 끄지 말아야지 하는 가슴으로
그 자리를 지키려 오신 것이겠지요.
담담하게 그리고도 강건하게
노원거리에서의 모임은
결코 포기하거나 실망하거나
지워질 수 없는 희망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실천합니다.
04:20
노래..
우리가 원하는 새 세상은 결코 혼자서는 오지 않는 법.
촛불의 의미 깨달은 자의 핏물 따라 오는 법.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해방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힘들수록
-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촛불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힘들수록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조금만 더 갑시다.
촛불의 열매 함께 나눌 날 그~리 멀지 않소.
b.g
힘들수록 더욱 강렬하게 똘똘뭉쳐 우리 하나된다면
우리 원하는 그런 세상은 어느새 우리 곁에.
06:20
촛불미사의 신부님 강론;
이 나라 국민들이 힘되는 이의
이 나라의 주인이 되기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같이
빼앗겨 버린 주권을 다시 찾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미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그 어떤 지위도 아닌
하나의 촛불이라는 의미로
이 자리에 모여주셨습니다.
촛불이라는 이름이 더 아름답고 당당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 힘모아주시기 바랍니다.
music mix 힘들지요......
music mix up 92년장마 종로에서-정태춘
노래
07:20
모두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들
- 탑골공원 담장 기와도 흠씬 젖고
고가 차도에 매달린 신호등 위에 비둘기 한 마리
건너 빌딩의 웬디스 햄버거 간판을 읽고 있지
비는 내리고
장마비 구름이 서울 하늘 위에
높은 빌딩 유리창에
신호등에 멈춰서는 시민들 우산 위에
맑은 날 손수건을 팔던 노점상 좌판 위에
그렇게 서울은 장마권에 들고
- 다시는
다시는 종로에서 깃발 군중을 기다리지 마라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비에 젖은 이 거리 위로 사람들이 그저 흘러간다
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 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09:20
3. 가난한 평화행동가:
고운 사람들 곁에서 그들을 바라보며
하얀새를 접기 시작했습니다.
찬탈로 찟기워진 꿈을다시 일으키고
이기로 가득찬이 세상에서
존재의 의미 그대로의 인간도리를 찾아
함께 사는 세상 만들고져 갈망하는
슬프디 아름다운사람들의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날개를펴고
희망의 약속을 전하고 나누기 위해.
하얀새 그의 비상으로 우리의 희망이 다시 휘날려 피어나게
09:55
노래 :
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 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 보라, 저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빨간 신호등에 멈춰 섰는 사람들 이마 위로
music f.o 92년장마 종로에서
4. 용산 남일당
10:40
music in 망루속당신-해민
하늘 가까운 옥상에 망루 지은 건
땅에서 못다피운 꿈이 사무쳐서였나요
하느님께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으셨나요
내려다본 무심한 사람들이 원망스러웠나요
시신조차 볼 수 없는 어여뿐 당신
매정한 칼끝에 조각났을 몸뚱아리여
이젠 눈물조차 흘릴 수 없어
핏빛 눈망울로 허공속 당신을 그린다오
평생바친 삶이 무참히 도륙당해
당신이 할 수 있었던 고작 망루짓는 일이
그렇게도 바쁜 일이었나요 몸쓸짓이었나요
왜 죽여 왜 이젠 볼 수도 없게 왜 죽여 버려
13:30
5. 강정 구럼비
13:40
파도소리
Matthew Hoey 매튜호이:
14:50
양윤모:
이 바위가 하나하나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가 안으면
이렇게 안쟎아요.. 바위가 .
- 인간과 바위가 스킨쉽을 해요.
부드러워요.
내 님을 껴안 듯이 따뜻합니다.
이 바위가 상처를 입으면
내가 상처를 입는거고
이 바위가 깨지면 내가 깨지는거고.
이 바위가 쓰러져 없어지면 나도 죽어요.
no. 반대.파괴적이면 안돼.
아름다운 환경.지켜야 돼.
나 몸을 던져서 막아내겠다.
그게 제 신념입니다.
무엇이 소중한 가치이고
깨달았을 때, 너는 뭐 할 것이냐.
네 인생의 최종적으로 네가 진리를 깨달아서
무엇을 할것이냐
이 아름다움을지키기 위해서
저를 던지고 싶다는생각입니다.
15:50
music mix in 구럼비에게 듣는얘기
가난한 평화 행동가:
이 별의 한 편에서 한무리의 사람들이
지금 이시기 사람들이 만들고 행하고 있는 욕망을 탓하며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멈추게 하거나
가로막을 노력을하고 있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인간의 시간곁에서
그래도 그들을 낳아주고 키워준 삶의 본향안에서
자연의 자세로 살아가고픈 사람들의 의지가
욕정에 목마른 우매함의 권력앞에 미약하게도 보이지만
그래도 이 별의 한편에 그들이 있어서
끝내 아름다운 인간의 세상.
- 현무암 아래로 놓여진 숨길로 스며들어 30년을 흐르며 생성되는
물.
중덕바다 구럼비에게 듣는 용출수의 여행얘기는
160만년의 사랑이루기 속에 담겨진 아름다운 눈물입니다.
자신의 뼈를 녹이고 식히는 긴 아픔을 통해 공존의 터전을 만들어준 맨틀의 마음처럼
여기 또 그렇게 인간은 감히 생각도 못할 또 하나의 사랑으로 만들어 쥐어준
곳.
순리 속에서 공유하고 공존하며 더불어 사는 종이고 싶어하는 우리들,
파괴하지 않고 빼앗거나 그어는 생명 무생명의 숨결도 막지 않으며
그대로 가꾸며 살고 싶어서
구럼비의 살결에 다가앉아 말없이 말 걸어보는 시간.
그리고 그에 응답해주는 소리나지 않는 말, 구럼비에게 듣는 얘기.
17:50 music out 구럼비에게 듣던얘기
6. 4대강 그리고 내성천
17:50
music in 작은 자유-오지은
노래:
너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쓸데없는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네
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아름다운 것들을 같이 볼 수 있다면 좋겠네
작은 자유가 너의 손안에 있기를
작은 자유가 너와 나의 손안에 있기를..
- 너의 미소를 오늘도 볼 수가 있다면.
내일도 모레도 계속 볼 수 있다면 좋겠네
니가 꿈을 계속 꾼다면 좋겠네.
황당한 꿈이라고 해도 꿀 수 있다면 좋겠네.
너와 나는 얼굴은 모른다 하여도,
그래도 같이 달콤한 꿈을 꾼다면 좋겠네
- 지구라는 반짝이는 작은 별에서
아무도 죽임을 당하지 않길
20:40 music b.g
가난한 평화 행동가:
강은 지금 어떠한 기도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 푸른 별 .자공전을 따르며 굽이쳐 깊고 얕게 채우고 비우며
뭍생명들의 터를 지어주며 흐르던 강이
지금 육십개 하늘을 바라보며
이 밤 드리는 기도는 어떤 것일까요
바위에서 모래로 ,
다시 조약돌과 바위로 자신을 생성하며
강을 정화시키고
뭍생명들의 집과 고향을 만들어 주던
모래와 조약돌들의기도는 또 어떤 내용일까요
그리고 그들의 아린 사랑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이 푸른별 강가에서
늪과 숲. 들과 언덕을 이루며 살아가던 많은 들꽃과
그곳을 고향지어 살아온 고운 생명들의 기도는
또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그 모든 이들의 기도속에서
이 모든 기도의 반대편에 선 인간
그 인간종의 마지막 변종인 우리들이
이 강변에서 드릴수 있는 기도와
그 가능만큼 전부의 존재방식은...
22:00 music on 작은자유
23:00 music f.o 작은자유.
23:10
7.핵발전소 밀양 송전탐.
할머니:
- 사람도 수명이 다 되면 죽듯이
기계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볼 때 .
이 칠십 팔십먹은 할머니들이 볼 때.
그 수명이 다 된 기계를 갖다가
폐쇄시켜야 되는데
계속 비품 헌 것을 넣어 가지고
그 위험란 것을 헌 것를 넣어가지고.
그 뭐꼬 돌리고 있는..있기 때문에
정말로 저기 폐쇄가 돼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간다.
지금 원전은 다시 더 하면 안된다.
23:40
밀양 신부님:
전기로 아무리 뜨뜻하게 해 봐야
사람의 체온만큼 우리를 따뜻하게 하고 감동을주고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 할머니들 손을놓지 않고
그 끝에서 여러분들 같이 뵐수 있다면
아마 이 싸움이 끝난 뒤에도
이 어르신들이 희망을가지고
꼭 밀양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을 위해서도 그 힘을
충분히 나눌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 마지막 자리에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오늘 여러분 문화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30
24:30 music 마더데레사
8. 평화행동가의 일상
-
평화 행동가는 가난을 선택하고
그 가난의눈으로 세상에 다가갑니다.
그리하여 온갖 반대편에 서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평화의 방식으로 저항하며
가난곁에 공존하며 위로 합니다.
가난은 유물론적 의미에서만 아니라
물질을 제외한 인간심성과 정신세계에서도 선택되어야 할
공존을 향한 자기낮춤의 언어로
이 작업안에서 사용됩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져서 욕심없이 바라보고
그 시선으로 사랑을 행함.
존재하는 평화를 향한 욕심없는 사람들의 생존은
그렇게 존재하도록 노력합니다.
'
25:30
9.416 세월호
정봉주 전국구:
아 희망이 보이기 보다는 점점 더 절망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피우지도 못하고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오는 우리 아이들.
이제 불과 열일곱 살입니다.
고등학교2학년
제아들과 동갑인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딸들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 나라가 원망스럽습니다.
이 꽃같은아이들을 지키지 못한 이 당의 어른들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모두 살인의 공범들입니다.
이런 나라에 세금 꼬박꼬박내고 이나라를 사랑하고
목숨걸어 지키려고 했는
- 지 스스로 묻고 또 묻습니다.
언제까지 힘없고 착한 사람만 피해를 보고
법 잘지키고 말 잘듣는 사람들만 죽음으로 내몰리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하는지 묻고 또 묻습니다.
아닙니다 이제 더 이상 이래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떠나면서 남긴 메세지는
이제 이런부담한 행진을 그만 끝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비록 힘은 없지만
말 잘 듣고 착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살 수 있어야 그게 나라입니다
그런나라 만들겟습니다
이젠두려워 눈치보면서 대충 노력하는 척 하지않겠습니다
진정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걸어야할 때 목숨을 걸어서라도 만들겠습니다
music s.i
그게 아무일도 할 수 없었던 무기력하게 죄인된 사람들이
해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예쁜 사랑스런 아들딸들 가슴에 묻고
평생 고통으로 살아갈 부모님들
함께 손잡고 함께 살아가고
함꼐 책임지는그런 나라 이제 만들어보겟습니다.
27:30
27:30 music 산에 들에 봄이 오고 -박양희
노래:
산에 들에 봄이 오고
누가와서 물었네
지나가는 말로
그는 지금어디에 잇느냐고
나는 대답했네
그는거기에 잇다고
- 나는 대답햇네 거기에 있다고
산에 들에 봄이오고
누가 와서 물엇네 거기가 어디냐고
나는대답햇네 팽목앞바다
거기 가르치며 난 대답햇네
침몰한 세월 실종된 사람들
저 바다에 봄이 또 오고
누가 와서 물었네 그는 어디에 있냐고
그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느냐고
나는 대답햇네
맹골수도를 가르키며
그는 지금도 저기에 저기에 잇다고
나는 대답햇네 맹골수로를 가르치며
귿는 아직도 저기게 저기에 잇다고
산에 들에 봄이 오고
산에들에 여름이 가고
산에 들에 저 바다에
가을겨울가고
산에들에 저 바다에
봄이 봄이 또 오고
저 바다 에 봄이 봄이 또 오고
32:00
10.에필로그
32:00 음악-상상한다-임정득
36:00
멀리 떠나가는 기차소리.
2015년 5월 14일 목요일오전 1:57:08
이 대본을 배경으로 각기의 작업을 모자이크하는 평화난장방식으로 공연을 구성하려합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7.24. 11:24
http://cafe.d
- aum.net/oncorea/U0sS/50
-
이름없는공연의 8월22-23일 성남에서 열리는
저항예술제참가작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공연대본입니다.
저항예술제에 함께하시는작가분들이 동참하셔서
이 대본을 배경으로 각기의 작업을 모자이크하는
평화난장방식으로 공연을 구성하려합니다....
현장에서 만나 함께 해주실분들은 링크타고오셔서
이 대본에 덧글로 연락주셔서
온라인 혹은오프라인으로 함께행동할 부분을 말씀해주셨으면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49
- 광주지역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나 청소년,일반인..가운데서
이 축제에 이름없는공연자가 되어 참가하실 분은|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 2015.07.24. 11:26
http://cafe.daum.net/oncorea/U0sS/51
-
이름없는공연의 8월22-23일 성남에서 열리는
저항예술제참가작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공연대본입니다.
저항예술제에 함께하시는작가분들이 동참하셔서
이 대본을 배경으로 각기의 작업을 모자이크하는
평화난장방식으로 공연을 구성하려합니다....
광주지역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나 청소년,일반인..가운데서
이 축제에 이름없는공연자가 되어 참가하실 분은
미리 연락주시고 작업을 준비해서 같이 공연을 만들길 희망하고
광주지역 외의 분들로서
현장에서 만나 함께 해주실 분들은 링크타고오셔서
이 대본에 덧글로 연락주셔서
온라인 혹은오프라인으로 함께행동할 부분을
상의해 주셨으면합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49
- 성남저항예술제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에
함꼐하실분,|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8.03. 14:23
http://cafe.daum.net/oncorea/U0sS/52
-
성남저항예술제 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에 함꼐하실분,
그 소통공간으로 작업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오셔서
이곳에서 제안하고 질문하고 답받으시며 같이 준비해주십시요.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mgrpid=&fldid=U0sS
각시 15.08.03. 17:21
복잡하고 어려워요,,,
찾기어렵습니다.
┗ 예기 15.08.03. 17:52
페북에서도 연결될 수 있엇는데 못찾으셔서 다시 이곳도 개설햇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이곳에 게시글로 적어주시면 바로바로 답드리겠습니다.
예기 15.08.04. 12:32
각시님,이름없는공연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성남저항예술제]함께하시는방식을
설명한 글입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53 읽어보시고 참여희망하실경우는
참가하실 장면과 표현구성에 대한 글을 올려주십시요.공연의 대본과 음향은 미리
결정되어있어서
이미지만으로 함께 할수있으며 시간은 공연참여시간은 1분에서 40분중 편하게
배정하시면됩니다.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성남저항예술제 이름없는공연과 동행하실 분을 기다리며.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8.04. 12:24
http://cafe.daum.net/oncorea/U0sS/53
-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성남저항예술제 이름없는공연과 동행하실 분을 기다리며.
http://cafe.daum.net/oncorea/U0sS/53
함께 작업에 동행하실분은 8월18일 까지는 1차 미팅을가져주셔야
작품을구성하고 안내드릴수있습니다.(함께할 작업자참가여부 접수마감 8월18일)
이름없는공연이 성남시에서 열리는 2015년 8월22-23일 저항예술제에 참가하며
그 작업에 동행할 공연자와 활동가를찾고 있습니다.
참가방식은 이름없는공연이 공개한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의 대본을 보시고
그 대본의 각 장에서 자신이 합류할 하나혹은 그 이상의 부분을 고른후
그 장면에서 어떤 표현을하시겠다고 의견을 주시면
그것을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협의해서
공연당일 성남에서 만나 공연안에 모자이크하는 방식입니다.
공연대본은 이명박정부부터 지금 박근혜정부까지 사이
우리가 현장에서 가져온 여러 평화행동의 공간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지역에서 연대하며 나눈 평화활동들을
재현하며 그 모습들을 한공간안에 오버랩시키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시청광화문촛불, 지역촛불,용산남일당,강정구럼비,4대강과 내성천,
핵발전소와 밀양 청도송전탐,세월호 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속에서
공연자로서 혹은 활동가로서 혹은 일반시민으로서 자신이 행동하고
함께했고 현재 함꼐하고 있는 시간들을
그 각 장에 맞게 등장해서 표현하고 행동
- 하는 행동가들과 함께
공연을 구성합니다.
삼년상을치르는시민상주모임이나 밀양송전탑 할매들과 함께하는 사람들,
탈핵과 핵발전소폐로를 통한 핵없는세상을 그리는 한분한분의 평화행동가들이
이 작업공간에 오셔서 함꼐하며
그들이 우리가 되어 꿈꾸는오늘을 공연이라는 형식안에 담아보고 연대하려합니다.
많은활동가들이 혹은시민들이 자신이 가진 피켓이나 전단 그리고
연대하며 나누던 소중한 리본등을 갖고 오셔서 이 작업에 동행해주시길 기다립니다.
특히 광주분들은 미리 만나 작업을 준비하고 동행하면서
1000일순례의 하루를 저항예술가들이 모이는 성남으로의 무박2일로
동행해보고도 싶고..계절을 잊으며 진행하는 1인시위도 이 곳에서 같이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시청앞에서 그리고 각 지역촛불로 이어갔던 그 촛불의 모습도 다시
만나 켜고
팽목에서 안산에서 만났던 그나눔의 시간 재현하고.
청주에서 매일 전단을 나눠주시는 탈핵알리미 김은순님도 이곳에서 다시뵙고싶고
탈핵전국순레도보단에 참여햇던분들
4대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고 강을 찾았던 분들도
3000일의 구럼비 그리고 강정평화대행진에 참가했던 분들도 오셔서
이 작업안에서 오늘과 그 날의 모습으로
동행을 신청하시고 오셔서 함꼐했으면좋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대로 잊어가는 우리의 저항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그리고 홀로가 아님을 같이하고싶어
누군가가 다가와 꽉채워주
- 길 기다리며
늘 끝내 홀로 모노드라마로 표현되는 이 작업을
다시 성남저항에술제에 올리며 기다립니다.
한가족이 같이와도 좋고 몸자보 피켓 노란리본 노란종이꽃 같이 만들어도 좋고
그저 촛불하나만이라도 같이 밝혀주어도 좋습니다.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 하나의 공연처럼 화두를 모자이크하는 방식으로
최소한 한 분만이라도 미리 다가와 동행을 약속하고 준비해주시는 꿈 이뤄지길
희망하며
하녕의 기다림과 또 아무도 오지 않을 한편의 쓸슬함으로 작업을 준비합니다..
2015년 8월 4일 화요일오후 12:18:01
- 예기 15.08.05. 23:32
함께 작업에 동행하실분은 8월18일 까지는 1차 미팅을가져주셔야
작품을구성하고 안내드릴수있습니다.(함께할 작업자참가여부 접수마감 8월18일)
- 8월18일까지 온라인혹은오프라인으로 참가하실부분과 행동하실
내용을 전해주십시요.|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06. 12:13
http://cafe.daum.net/oncorea/U0sS/54
-
8월22-23일 이름없는공연 성남저항예술제 참가작
평화난장 [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에 참가하실분은
올려진 대본을 참조하셔서
자신이 참가하시고 싶은 부분(예:4대강,용산 촛불,강정구럼비,탈핵 밀양,세월호..)을
적어주시고
그 부분에서 자신이 표현할 방식을 적어주시면 ...
18일까지 마감하여
구성에 참가하실분들의 출연부분을 포함시켜서 정리대본을 완성,
공연날 성남에서 합류해 같이하실수 있습니다.
공연은 22,23일 다 참여하시거나 자신이 하시고싶으신 날만 정해서 하실수있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events/872639766152834/880283858721758/
- 이름없는공연 성남 저항예술제 참가작 평화난장[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작품자료..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06. 18:11
http://cafe.daum.net/oncorea/U0sS/55
-
이름없는공연 성남 저항예술제 참가작 평화난장[존재하는 평화를향해2]작품자료..
성남 저항예술제 공연팀 이득규님께 드리는 답변메일
1.팀의 활동소개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공연.
2.공연제목(부제목)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
3.간단한 설명
이름없는공연이 성남시에서 열리는 2015년 8월22-23일 저항예술제에 참가하며
그 작업에 동행할 공연자와 활동가를찾고 있습니다.
참가방식은 이름없는공연이 공개한 [존재하는평화를향해2]의 대본을 보시고
그 대본의 각 장에서 자신이 합류할 하나혹은 그 이상의 부분을 고른후
그 장면에서 어떤 표현을하시겠다고 의견을 주시면
그것을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협의해서
공연당일 성남에서 만나 공연안에 모자이크하는 방식입니다.
공연대본은 이명박정부부터 지금 박근혜정부까지 사이
우리가 현장에서 가져온 여러 평화행동의 공간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지역에서 연대하며 나눈 평화활동들을
재현하며 그 모습들을 한공간안에 오버랩시키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시청광화문촛불, 지역촛불,용산남일당,강정구럼비,4대강과 내성천,
핵발전소와 밀양 청도송전탐,세월호 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속에서
공연자로서 혹은 활동가로서 혹은 일반시민으로서 자신이 행동하고
-
함께했고 현재 함꼐하고 있는 시간들을
그 각 장에 맞게 등장해서 표현하고 행동하는 행동가들과 함께
공연을 구성합니다.
삼년상을치르는시민상주모임이나 밀양송전탑 할매들과 함께하는 사람들,
탈핵과 핵발전소폐로를 통한 핵없는세상을 그리는 한분한분의 평화행동가들이
이 작업공간에 오셔서 함꼐하며
그들이 우리가 되어 꿈꾸는오늘을 공연이라는 형식안에 담아보고 연대하려합니다.
많은활동가들이 혹은시민들이 자신이 가진 피켓이나 전단 그리고
연대하며 나누던 소중한 리본등을 갖고 오셔서 이 작업에 동행해주시길 기다립니다.
특히 광주분들은 미리 만나 작업을 준비하고 동행하면서
1000일순례의 하루를 저항예술가들이 모이는 성남으로의 무박2일로
동행해보고도 싶고..계절을 잊으며 진행하는 1인시위도 이 곳에서 같이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시청앞에서 그리고 각 지역촛불로 이어갔던 그 촛불의 모습도 다시
만나 켜고
팽목에서 안산에서 만났던 그나눔의 시간 재현하고.
청주에서 매일 전단을 나눠주시는 탈핵알리미 김은순님도 이곳에서 다시뵙고싶고
탈핵전국순레도보단에 참여햇던분들
4대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고 강을 찾았던 분들도
3000일의 구럼비 그리고 강정평화대행진에 참가했던 분들도 오셔서
이 작업안에서 오늘과 그 날의 모습으로
동행을 신청하시고 오셔서 함꼐했으면좋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대로 잊어가는 우리의 저항이
- 이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그리고 홀로가 아님을 같이하고싶어
누군가가 다가와 꽉채워주길 기다리며
늘 끝내 홀로 모노드라마로 표현되는 이 작업을
다시 성남저항예술제에 올리며 기다립니다.
한가족이 같이와도 좋고 몸자보 피켓 노란리본 노란종이꽃 같이 만들어도 좋고
그저 촛불하나만이라도 같이 밝혀주어도 좋습니다.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 하나의 공연처럼 화두를 모자이크하는 방식으로
최소한 한 분만이라도 미리 다가와 동행을 약속하고 준비해주시는 꿈 이뤄지길
희망하며
한명의 기다림과 또 아무도 오지 않을 한편의 쓸슬함으로 작업을 준비합니다..
4.참여인원 예기,예플러 등 5명의 참가자외
현지에서 합류할 공연자들과 함꼐하는 평화난장.
5.공연희망시간과 연행시간(준비시간포함);저녁7시- 9시사이로 공연시간배정희망.
연행시간 공연40분.준비시간공연전후 각 20분 총 80분
6.토.일 모두 가능한지여부외.
토 일 모두 공연가능 단 7시이후만 공연가능
7공연에 필요한 물품 등..각자준비한소품 및 지형지물이용해서 공연.
음향은 mp3로 준비,앰프에 연결시켜주시면 됩니다.
기타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대본등은 작품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됩니다.
.작품홈페이지 http://yegie.com/lpeace2.html
공연대본 http://yegie.com/lpeac
- e2-txt.html
자료사진 (춘천마임축제초연사진)http://yegie.com/lpeace2-cimf/page_01.htm
작품작업게시판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mgrpid=&fldid=U0sS
성남 저항예술제에서의 참가를신청한 이름없는공연입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12. 14:12
http://cafe.daum.net/oncorea/U0sS/56
-
성남 저항예술제에 참가를신청한 이름없는공연입니다.
몇차례 문의에 답신드린 적이있는데
저희의 최종 공연일정과 장소가 배정,확정되엇는지 문의드립니다.
- 그리고 혹시 참가팀에게 계약상에 공연비가 책정되는지,
혹 책정되는것이 있다면 미리 일부를 선납받을수있는지도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광주에 있으며 2명이 광주에서 성남으로 가는 교통비만
미리 보내주시면 공연에 차질없이 작업가능합니다.
(이부분 담당하시는 담당자분의 이메일 주소를 몰라 같이적엇으므로 받으시는분이
관계자분에게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oncorea/U0sS/56
이름없는공연
참가작 존재하는평화를 향해2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중흥로22번길 10-8 (계림동103 ) 화이트빌 103호
온라인계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
re:2015저항에술작가_인명기록프로젝트 |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14. 12:16
http://cafe.daum.net/oncorea/U0sS/57
-
RE: 2015저항예술작가_인명기록 프로젝트 | 2015저항예술제 -이름없는공연 텍스트와
링크로 제출합니다.
1.나,우리는 누구인가?
-이름(단체명):이름없는공연
-참여쟝르:플라타너스(복합쟝르),영상
-이메일주소;yegienet@hanmail.net
2.나의 저항예술은 무엇인가?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지금 이 시기 이 곳에서
인간세상이 가장 외면하는 일,
관심없는 부분을 순례하며
그들앞에 인간으로서 해야할 일을 찾아
공연과 영상의 형식을 빌어 작업하는..
3. 대용량 작품및 활동이미지와 설문내용 웹하드에 올려주세요.
작품홈페이지 http://yegie.com/lpeace2.html
공연대본 http://yegie.com/lpeace2-txt.html
자료사진 (춘천마임축제초연사진)http://yegie.com/lpeace2-cimf/page_01.htm
작품작업게시판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mgrpid=&fldid=U0sS
의뢰하신 예기 작가약력입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17. 13:59
http://cafe.daum.net/oncorea/U0sS/58
-
예기 작가약력
1954년생
1978년 한양대 국문과 졸업
신아일보 문화부기자
공연예술전문기획 예니
무대에술서전문출판사 예니
공연기획및 무료공연전문서출판 예술기획
호롱불 중계국 연극속으로 운영
케텔 하이텔 나우콤 연극동아리 연극동 시삽
예기플라타너스 창단
이름없는공연으로 이름버리고 작업
예기플라타너스및 이름없는공연 홈페이지 www.yegie.com
공연연보및 작품사진집 http://yegie.com/noname2015.html
빛고을 광주에서 광주분들과 같이 준비해서
성남으로 함께가고싶었던 계획은 이뤄지지못했습니다|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 2015.08.20. 09:33
http://cafe.daum.net/oncorea/U0sS/59
-
빛고을 광주에서 광주분들과 같이 준비해서 성남으로 함께가고싶었던 계획은
이뤄지지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두분 다가와 합류해주기로 약속해준 분이 계셔서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는 현장에서 만날 저항작가들과 함께 스치고 만나며
평화를 공연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872639766152834/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성남 저항예술제 1(이름없는공연)|평화난장,존재하는평화를향해2
예기
|2015.08.24. 11:08
http://cafe.daum.net/oncorea/U0s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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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성남 저항예술제(이름없는공연)
성남시 오리공원,옛 하수종말처리장
http://cafe.daum.net/oncorea/U0sS/60
http://yegie.com/lpeace2jhart1/page_01.htm
www.yegie.com/copyleft yegie 2015.8.22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성남 저항예술제2(이름없는공연)
성남시 오리공원,옛 하수종말처리장
http://cafe.daum.net/oncorea/U0sS/61
http://yegie.com/lpeace2jhart2/page_01.htm
www.yegie.com/copyleft yegie 2015.8.23
-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성남 저항예술제3(이름없는공연)
성남시 오리공원,옛 하수종말처리장
http://cafe.daum.net/oncorea/U0sS/62
http://yegie.com/lpeace2jhart3/page_01.htm
www.yegie.com/copyleft yegie 20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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