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나모르는모든곳까지평화가 가득찰까요(시린겨울-소극장순례3)춤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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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25일 문래동,춤공장에서 촛불 소극장순례공연및 영상회에 초대합니다|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 예기 |2009.02.20. 15:27 거리를 벗어나 또다른 차원의 공간에서 낯설게 외쳐보려..(이름없는공연소극장순례안내) http://cafe.daum.net/oncorea/68xG/25 그 세번째 작업 2월24일(수)과 25일(목) 저녁 7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철공장거리에 있는 소극장 춤공장에서의 공연과 영상회에 초대합니다. 무심의 거리를 벗어나 또다른차원의 공간 소극장과 갤러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주 낯설게 같은언어도 전혀다른 모습과 인식으로 이해하고 행동하며 또하나의 이성을 생성하는 다른차원의 삶을 사는사람들 곁에 다가가서 낯설게 소리없는 외침, 메아리없더라도 소외됨없이 이성적감성지으려 합니다. 다른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보던것과는 또다른 시각과 생각으로 세상을바라보며 자기분야와 영역에서 평화와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들을찾아 낯설게라도 들려주고 나누고픈 말, 이미지지어 꺼져가며 침해되는 이 세상의 희망키우려합니다. 지난 한 해 아니 그 오래전부터 무심에 관계없이 살아있는사람보다는 영혼과의 만남을 통해 위로받으며 작업해왔던 애절함을 너무도 참담히 퇴화되어가는 문명된인간세상을 바라보며 한숨짓다가 소중한 모습으로 한줌한줌 만난 비추임에 힘을얻어 이렇게 용기내어 새로운 방식을 하나 더 보탭니다.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 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그 답을 이렇게 만들어 제안하며 거리에서 만난 희망의 영상 그리고 그 눈망울 안에 담겨진 깨어있어 서글픈 사람들의 맑은슬픔담아 거리영상회와 함께 2009년 소극장순례길을 시작했습니다.. 한곳에서 단한분씩이라도 절망을 딛고 일어나는 세상을 향한 희망을 스쳐공유해내고 싶어서. 이름없는공연팀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소극장순례공연 일정 1월15일 7시 춘천마임의집 공연 1월21일 7시반 인천 작은극장 돌체 공연에 이어 2워24일과 25일 저녁7시 그 세번재 소극장순례공연으로 서울 문래동 철공장 예술인촌에 있는 춤공장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많은분들이 오셔서 또하나 평화의 방식으로 밝히는 촛불의 시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문래동 철공장거리에서의 소극장공연은 8시 시린겨울 거리영상회와 이어서 이뤄집니다. 초대에 응해주시고 참가해 주실분들은 이 게시글 http://cafe.daum.net/oncorea/68xG/25 에 덧글로 미리 참가하신다는 글 주시고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 2월24일 세번째 소극장순례공연 문래동 춤공장에서의 만남.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 예기 2009.02.25. 02:27 http://cafe.daum.net/oncorea/68xG/26 마임의집 돌체소극장에 이어 2월24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의 소극장순례공연을 시작합니다. 장소는문래동 철공장골목에 있는 온앤오프가 운영하는 춤공장. 시린겨울이란 부제를 갖고 소극장과 작은 실내공간을 찾아서 그곳을 운영하는 분들과 가까운 초대관객들을 중심으로 나누는 이름없는공연팀의 소극장순례는 시린겨울 대부분의 일상속 사람들이 잊거나 관심에서 놓치고있는 얘기들을 위해 처절히 노력하며 애태우는사람들의 얘기를 영상과 공연으로 묶어서 뜽금없이 전합니다. 문래동에서의 첫날 지난 가을 플라타너스페스티벌속에서 한번 촛불을 들었던 그들과 다시만나 그후 3개월간의 거리에서의 얘기들을 전해주었습니다. 모처럼 서울에서 공연장을 빌려서 공연하는 기회가 마련되어서 지난플페때처럼 지역촛불과 거리에서 만난 분들도 모두 초대드렸는데 촛불님들은 한분도 안오셔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만나거나 스칠 때 안부처럼 저희의 공연하는 모습 궁금하다시거나 보고싶다고 얘기하시던 분들께 응답드리느라 이틀을 일정잡아 서울에 올라왔는데 내일은 그분들 만나 함께할 수 있었음하고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