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군03-3(이름없는 共然 5월연작98)전남대,518국립묘지2-38

civilarmy03-3-016.jpg
civilarmy03-3-016.jpg

civilarmy03-3-017.jpg
civilarmy03-3-017.jpg

civilarmy03-3-018.jpg
civilarmy03-3-018.jpg

civilarmy03-3-019.jpg
civilarmy03-3-019.jpg

civilarmy03-3-020.jpg
civilarmy03-3-020.jpg

civilarmy03-3-021.jpg
civilarmy03-3-021.jpg

civilarmy03-3-022.jpg
civilarmy03-3-022.jpg

civilarmy03-3-023.jpg
civilarmy03-3-023.jpg

civilarmy03-3-024.jpg
civilarmy03-3-024.jpg

civilarmy03-3-025.jpg
civilarmy03-3-025.jpg

civilarmy03-3-026.jpg
civilarmy03-3-026.jpg

civilarmy03-3-027.jpg
civilarmy03-3-027.jpg

civilarmy03-3-028.jpg
civilarmy03-3-028.jpg

civilarmy03-3-029.jpg
civilarmy03-3-029.jpg

civilarmy03-3-030.jpg
civilarmy03-3-030.jpg


Page:   1  2  3  4  5  6  7  8  9 

[ Prev ]      [ Next ]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이름없는공연5월연작98번째작품   시민군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20.1.4
 
이름없는共然 40주년을 맞는 5월을 준비하며 가지는
5월연작 98번째 작품 세 번째 사람.
다가와 얘기 들려주실 분 못만나
다시 홀로 세 모금의 순례길을 준비하고
시작한 환시와 조망.
지난해 노화백의 40년전기억으로 그린
신작발표회에서 만났던
한점의 그림과 그 그림이 지적해준
예술의 거리 YWCA를 찾아서.
그리고 그가 어린 시절 숨쉬었을
배고픈다리 너머 길.  
2006년 찾아갔던 무등원
이 도시 시간 안에
민들레홀씨처럼 흩날리며 전해지는
또 한 사람 시민군의 마음을 따라
스물다섯 더하기 마흔 의 시간
새겨갑니다.(2-38)
2020년 1월 6일 월요일오후 6:45:22 
 
이름없는 共然 5월연작98
[시민군]3부작의 그 세번째공연은
1월11일.그분이 들불야학으로 같이했던
강학동지들이 있는 전남대민주길.
그 순레팀들을 따라 그 흔적을 만나고
망월동 국립묘지 2묘역을 찾아 참배함으로서
전체 9장 3부작을 마칩니다.
혹여 함께 하실분 미리 연락주시고 10시에 전대정문이나
1시 전대후문에서 뵙길 바랍니다.
3개월간 9부작으로 공연한
[시민군]그 초안 마음도 들어주시며
얘기들려주실분 계시다면..
.2020년 1월 10일 금요일오전 12:02:50
 
 이름없는共然 5월연작 98번째 작품[시민군]
그 세 번째 사람.
그의 마음이 돼서 ...
그가 걸어보고싶었을 것도 같은
강학벗들이 다니고 지키던
교정을 찾아가 봅니다.
혁명의 도시 광주순례길이란 제목으로
10년간의 순례를 시작하신 분들이
마침 이 교정을 걸으시기로 모이신 날.
예술의 거리,YWCA건물에서 헤어진 지
어느덧 40년이 됐다시는 그분과 함께
그 순례길에 동행합니다
2020년 1월 12일 일요일오후 4:44:14
 
이름없는공연동영상
civilarmy03-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