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8-29일
괴산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예기 시 간 : 2004-10-29 오후
11:32:51 내 용 : 28일과
29일 예기 플라타너스는 평화유랑단의 괴산 일정에 합류해서 버즘나무처럼을
공연하고 인시도 자연 학교에서 버즘나무처럼을 공연하고 제월 학교
삼농 생활문화 연구소를 방문하여 귀한 말씀도 듣고 일도 도우며 여섯
번째맞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을 마쳤습니다.
제 목 : 인시도자연학교님들꼐...
작성자 : 예기 시 간 : 2004-10-30 오후 1:01:05 내 용 : 28일 평화유랑단과 함께 인시도자연학교와
함께 만날 수 있었던 예기 플라타너스입니다. 그날 공연 사진집이 정리되서
올립니다,
http://yegie.com/asif6plfe1/page_01.htm
인시도나 자연학교등 프로그램에 예기공연이
필요하실 땐 언제든 초대해주시면 그 화두와 주제에 맞는 작품을 준비해서
동참하겠습니다. 만남 감사했습니다.
제 목 : 제월학교에서의
예플 공연사진집입니다.
작성자 : 예기
시 간 : 2004-10-30 오후 1:02:28
내 용 : 제월학교에서의 예플 공연사진집입니다.
29일 평화유랑단 평화바람과 함꼐 찾아뵈었던
예기플라타너스입니다.
매년 10월29일이면 예기는 조그마한 축제를 마련하는데
올해는 여섯번째 축제를 삼농..에서 귀한 시간으로 가질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들려주시는 좋은 말씀
그리고 바라보이는 모습모습으로 많은걸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공연을 준비해갔었으나 그저 영상으로 담으면서 공연을 마쳤습니다.
그날 공연영상집을 올립니다. http://yegie.com/asif6plfe2/page_01.htm
제 목 : 예기플라타너스님들께...
작성자 : 지시랑 시 간 : 2004-10-31 오전 8:57:11
예기플라타너스님들께...
올려주신 사진들 보며 그 날, 산마루에서의
공연을 떠올립니다.
여러 모습으로 마음갈이를 하면서 그
마음갈이 따라 함께 갈아입은 옷처럼 님들의 가슴 맨 밑바닥의 뜨거운 열정은
그렇게 또 다양한 곳에서 푸근한 삶을 담아내시겠지요.
먼 길, 궂은 길 마다 않고 어디든 달려가신다니
여행길 길섶 어디에서든 반갑게 마주칠 날을 기대합니다.
땀과 정성, 뜨거운 열정이 함께하는 홈페이지도
느긋하게 들여다 봅니다.
몸건강, 마음건강, 늘 씩씩한 걸음 되시길...
지시랑 드림
제 목 : 예기
예플러 님께 작성자 : 짜구나무 시 간 : 2004-11-01 오후 2:58:43
안녕하세요? 인시도자연학교 책임교사
짜구나무입니다. 지난 29일 인시도청소년학교인 푸른이학교를 마치고 오늘에서야
홈페이지에 들어와봅니다. 공연을 보고 청소년들이 얼마나 신기해하고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이게 모두 진지하게 공연을 주비하고 열어가신 두분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연이 닿아 다시 꼭 만날 날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