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수님들,7월1,2,6,7,일
연습일정알려주세요.
지난번미팅시 말씀대로 7월1-2일과 6.7.8일을 해모수와의
만남과 공연준비및 공연일로
일정잡아놨습니다.
30일 중으로 시간과 장소알려주시면
그 일정에 맞춰서 해모수 공연워크숍 진행하겠습니다.
연습이
가능할 경우와 그렇지못할 경우
이번 공연을위해서 처음 가진 미팅에서 7월초 5일간 의정부에
와달라고 하셔서 일정을 비워놓았지만
막상 시간이 가면서 특별히 준거나 진행되는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1일 비워두었던일정도 취소되고..,
그래서 일단 이번 작업은 두가지경우로 준비를합니다.
해모수분들이 연습일정을 만들어서 연습을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경우와
그렇지못하고 그저 노래수화만 연습해서
프로그램을 구성할 경우
두번째 경우에는 제가 특별히 6.7일 이틀간을 의정부에 가서
체류하면서
연습할 필요가 없이
하루 영상활영과
미팅없이 혼자서 나머지 영상편집만 해서
공연일에 상영해드리면 됩니다.
공연제목도 굳이
그 마을 그이후 이야기란 새로운 제목으로
작품을 구성할 필요없이
그저 영상을틀어드리는 것으로 마감.
이야기를 진행시키지않고 다음기회로 미루어도 될것입니다.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작업일정이 정해져서
2일 연락이 오길 기다립니다.
연습미팅없이 그저 의욕만가지고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엔
부족한 시간입니다.
지금보아선 처음 생각햇던 대로 욕심없이
그간 공연했던 공연영상을 틀어드리면서 그안에 나오는 노래를
수화로 부르고
마지막부분 영상편지를 틀어보는것으로
이날 행사를 진행해도 될 것 같습니다.
1일
연습미팅..공연구성을 이렇게 해봅니다.
다시 연락주셔서 1일 저녁 의정부로 가서 연습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려했던 연습일정도 다시 조정하고.
그 마을 그 이후 이야기는 대략 이렇게 구성됩니다.
1
공연이 시작되면 무대호리전트화면에 옛날 필름처럼
눈으로 듣는이 사는 마을에 처음
눈으로 듣는 이 가족이 오던 날의 얘기가 추억처럼진행됩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이 마을을 살아온 얘기들 이어지고
아름다운세상 노래에 맞춰 공연하던 모습과
우수상을 타던 지난해 경연대회모습까지
그리고 이어 해모수단원들이 무대로 나와서
그날의 그 공연처럼
[아름다운세상]을 수화로 노래합니다.
2
그리고 수화노래가 끝나면
다시 두번째 영상으로
[아직도 우리에겐 모자란] 그 공연의 영상이 나옵니다.
그리고 수화방송국 앵커의 모습이어 타이틀롤 나오면서
다시 해모수 단원들 나와서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수화로 노래합니다.
그리고 이 두번째 수화노래가 끝나면
영상이 끝나고
3
다시 무대엔 수화방송국의 앵커가 나와서
마을의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바라본 눈으로 듣는 이 사는 지역의
5년이 지난 후 오늘의 얘기입니다.
그 영상안에 등장한 분들의 지금소식을 전합니다.
한분 한분 그 이후소식을 전하면
그들이 나와서 무대애 현재의 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댄스그룹활동을 하고있는 동사무소 직원이었던 분의
소개땐
그가 요즘의 모습으로 노래한곡을 춤춥니다.
4.
이어서 앵커는 몇사람의 근황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내일 이 마을을 이사가는 한분의 소식과
그분에게 드리는 동네사람들의 영상편지를 소개합니다.
영상편지 이어지고
파티플레너가 된 눈으로 듣는 이의 누이가 준비한
아름다운 환송파티가 시작됩니다.
이사가는
이에게 드리는 마을사람들의 영상편지|
이사가는 이에게 드리는 마을사람들의 영상편지는
공연과 사실을 뭉퉁그려서
우리가 해모수란 동아리를통해서
눈으로 듣는 이들과 사는 마을을 만들고
그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함꼐 만들어보는꿈을 꾸엇던 얘기들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