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peace86평화 그 그리움으로(2007.6.29) 새만금

629peace01.jpg
629peace01.jpg

629peace02.jpg
629peace02.jpg

629peace03.jpg
629peace03.jpg

629peace04.jpg
629peace04.jpg

629peace05.jpg
629peace05.jpg

629peace06.jpg
629peace06.jpg

629peace07.jpg
629peace07.jpg

629peace08.jpg
629peace08.jpg

629peace09.jpg
629peace09.jpg

629peace10.jpg
629peace10.jpg

629peace11.jpg
629peace11.jpg

629peace12.jpg
629peace12.jpg

629peace13.jpg
629peace13.jpg

629peace14.jpg
629peace14.jpg

629peace15.jpg
629peace15.jpg


Page:   1  2  3  4  5 

[ Prev ]      [ Next ]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6월29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86-새만금
http://yegie.com/626peace/page_01.htm  
 
인간이 그 하쟎은 재주를 자랑하려 막아새운 바다.
이제는 다시 그 파도와 만나지 못하며
달빛이 만들어주던 조수간만의 아름다운 생명의 조화속에서 공존하던 뭍생명들이
생명을 잃고 학살되어간 이 공간에 변명도 의미없는 구차한 인간종이
차마 용서라도 빌고싶어 그 황량한 무덤위에 서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죄스럽고 그리운 모습마져도 망각되게
인간의 모진 악행이 제 종족들의 희망이라고 치장되겠지만
뭍생명의 학살위에 세워지는 문명이 과연
문명이라 일컬어질 자격이 있을까 죄스럽던 날.
다시가보고싶지만 두려워 다시 가지 못하는 그곳.
새만금 눈물앞에 몇몇사람들과 같이 용기내어 서보던
평화 그 그리움 그리기 여든 여섯 번째날.
2011년 7월 1일 금요일오후 5: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