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sunset (noname
May102 2020.5.27 a.m4:00)-28min.full ver.) 마흔해 넘이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2번째작품 2020년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긴밤을 지새우고난 새벽으로의 여명을따라 회의실쪽에서부터
본별관 쪽으로 또한해가 이렇게 지고옵니다. 언제부턴가 이렇게 마치고
맞이하는 해넘이. 그렇게 헤어진 다음날 마흔해 넘어 마흔한해로 가는 시간,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 기다림은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