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2주기,이름없는공연도 그추모주간인 이번주일에
이 나라 또 같고다른 용산 한편에서 시차를 두고 공연을 준비합니다.
용산 참사 2주기입니다.시작부터 끝까지 많은 날을 그곳에 다가가
동행했지만 세상은 아무 것도 변치않은 채 상처만 짓밟고 지우며
발전이라는 명분에 욕심과 이기를 키우며 멸종의 그 날을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가졌던 여러 번의 공연
중 세 편의 공연을 정리합니다. 후이넘의 기억2-용산과 눈되지 못하고 눈
되지 않고03 그리고 평화 그 그리움으로-용산342일 세편의 공연입니다.
경제논리에 관계 없이 인간의 본연적 원리로서 되새겨 바라볼
용산 참사2주기의 이름없는공연,동행희망자
찾았으나 언제나처럼 아무도 없어 홀로 공연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