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10주에
걸쳐 진행된 지율 스님 제안의 경천대거리사진전을 소재로 같은 요일
같은 시간인 금요일 오후3시
대한문에서
덕수궁돌담,광화문이나 돌아오는 거리공연준비합니다.
이 공연역시 지난 한달간 같이할 분을 모집했으나 아무도 동행을 응답해주신
분없으셔서 예플러
1인극으로 구성해서 세상에 방해 안되게 보이는 분의 눈에만 보이는 공연으로
작업을 구성해서 시간장소공개없이 공연합니다.
하지만 경천대거리사진전 한번이상 참가하셨거나 보셨던 분들, 같은 시간 같은
코스이므로 우연처럼 마주칠 수도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