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1.20 전주굼나제앞)1120peace17

1120peace01.jpg
1120peace01.jpg

1120peace02.jpg
1120peace02.jpg

1120peace03.jpg
1120peace03.jpg

1120peace04.jpg
1120peace04.jpg

1120peace05.jpg
1120peace05.jpg

1120peace06.jpg
1120peace06.jpg

1120peace07.jpg
1120peace07.jpg

1120peace08.jpg
1120peace08.jpg

1120peace09.jpg
1120peace09.jpg

1120peace10.jpg
1120peace10.jpg

1120peace11.jpg
1120peace11.jpg

1120peace12.jpg
1120peace12.jpg

1120peace13.jpg
1120peace13.jpg

1120peace14.jpg
1120peace14.jpg

1120peace15.jpg
1120peace15.jpg


Page:   1  2 

[ Prev ]      [ Next ]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0.11.22
 
1120peace 1121peace 전주 굼나제학교에서 홀로 그리고 다같이
 
대안학교인 전주굼나제청소년학교에서
평화 그 그리움을 만들다가
제시를 하게되엇습니다.
물론 평화 그 그리움도 같은 날 예플러랑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공연합니다.
찾아가는 하우스예술파티
아이들에게 평화얘길 화두로꺼냈는데
그 짧은 시간동안 평화에 대한 논의도 많았고
자신들이 하고픈 얘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공연은 제시로
그전에 학교앞 주차장마당에선 예플러가 평화나무를심으며
평화를 얘기하고
선생님이 아이들과의 수업을 그 공간으로 옮겨서
공연안에 담기로했습니다.
아이들은
평화를 제시하며
그들이 그리는 만큼의 세상을 제안해주려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작은 평화가
또하나 다른방법으로 아롱집니다.
굼나제학교 첫수업을 마치고
굼나제학교주차장 노오란 은행나무에
평화나무를 만들었습니다.
1120peace 는 그렇게 조용히 시작되엇는데
몇사람이 관심가지고 지켜보시다가
내일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같이 이 공연을 했음좋겟다고 하셔서
1121peace가 아이들과 함꼐 다시 공연되게 되엇습니다.
평화를 향한 아이들의 편지가
꼬리를물고 다시 그 맥을 이어갑니다.
2006.11.20 19:14